제목제133일 매일 큐티속의 삶(요한계시록 12장)2024-12-1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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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일 매일 큐티속의 삶

 

요한계시록 12: 그리스도의 초림부터 재림까지 말씀되어지며, 이는 사단과의

영적인 싸움속에 이루어 짐니다. 용으로 묘사된 사단이 어떻게 사단이

되었졌는가를 밝혀 주는 말씀입니다.

 

1. 하늘 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 를 옷 입은 한  여자 가 있는데 그 발

아래에는  달 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관 을 썼더라

2.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를 쓰며 부르짖더라

3. 하늘 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 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왕관이 있는데

4. 그 꼬리가  하늘 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 에 던지더라  용 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6.   여자 가  광야 로 도망하매 거기서 천이백육십 일 동안 그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7. 하늘 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 과 그의 사자들이  용 과 더불어 싸울새  용 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8.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 에서 그들이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9.   용 이 내쫓기니 옛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 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10.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 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 의  권세 가 나타났으니

우리  형제 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11. 또 우리  형제 들이 어린 양의  피 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 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12.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에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 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하더라

13. 용 이 자기가  땅 으로 내쫓긴 것을 보고  남자 를 낳은  여자 를 박해하는지라

14.   여자 가 큰  독수리 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뱀 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15. 여자 의 뒤에서  뱀 이 그 입으로  물 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 를  물 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16. 땅 이  여자 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 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17. 용 이  여자 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 의  남은 자 손 곧

하나님의  계명 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서 있더라 

 

. 우리 삶속에 사단에 의해 실족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러면 이 사단은 어떻게

우리 삶속에 잠입하였는지 찾아 보세요

___ 무슨 이유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천사 미가엘의 부대와 용의 부대가 전쟁을 한후

패한 용이 세상으로 쫓겨 내려와 사단이 되었다

___ 마지막 자기 때를 안 마귀가 분내어 세상으로 내려왔다

___ 사단이 땅으로 쫓겨나자 분내어 그리스도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였다

___ 뱀 사단이 물을 강같이 토하여 여자를 죽이려하나 땅이 입을 열어

물을 삼키여 여자를 지킨다

 

해답 O O 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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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영 목사님과 함께 하는 매일성경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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