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제141 일 매일 큐티속의 삶(누가복음 1:26-38)2024-12-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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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별 희귀힌 일들을 접하게 됩니다.

그중에 여인의 순결성에서 대해서는

그 아무도 알수 없는 본인만의 비밀입니다.

특히 배우자와의 관계에서 더욱더 한것 같습니다.

 

우리 기독교의 가장 기본은 바로 믿음입니다.

수십년 교회를 다녔다 하더라도 마리아의 성령 잉태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면 전부가 헛 믿음이 되는 것이랍니다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31)

 

이를 증명하기 하기 위해 친족 엘리자벳 을 통해

이미 나이가 들어 수태 불능을 톻해 가능하심을

마리아에게 증명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됩니다.

마리아의 고백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 하심이 없느니라(37)

 

이덕영목사

 

누가복음 1:26-38: 예수 그리스도 탄생의 예고(생명의삶 제23일분)

예수님의 탄생에 있어서 저자 누가는 가부장 적 이였던 그 당시에 흐름에 맞지 않게

요셉을 주목하지 않고 어머니인 마리아에게 주목함을 보게 됩니다

 

  1. 여섯째 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들어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2.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정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
  3. 그에게 들어가 가로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찌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하시도다 하니
  4.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고 생각하매
  5. 천사가 일러 가로되 마리아여 무서워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얻었느니라

 

 

  1.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2.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3. 영원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4.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5.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1.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수태하지 못한다 하던 이가 이미 여섯 이 되었나니
  2.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3. 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계집 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질문  :매일의 우리의 삶속에 다가오는 질문 입니다.

처녀마리아의 성령을 통해 동정녀의 모습속에 태어나신 예수님을 신화가 아닌

진심으로 마음속으로 믿어 지심니까? 실지로 이런일이 2000년전에 일어난

사실을 믿으십니까?

.

1. 반신 반의의 대답; 만일 내 앞에서 홍해의 기적이나 힌논 골짜기에서

죽은 뼈가 다시 붙는 기적을 체험하거나 하면 성경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모두 믿을수 있을거야 라는 성도로 부터 가끔 듣게 됩니다.

2.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처녀 몸에서 남성과 아무일도 없었는데 그런일이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질때가 있습니다.

3. 성경에는 기적의 사건들이 많기때문에 그중의 하나의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4. 예수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 질거라 라는

말씀속에서 우리의 모습으로 찾아오신 인간의 모습으로 우리곁에

찾아오신 사실을 증명해 주는 가장 좋은 증거 이라 생각 합니다.

죄인의 모습으로는 하나님을 볼수 없는데 이제 마리아의 몸을 빌어

하나님의 영 이신 성령으로 잉태되셔서 우리와 같은 삶을 사신 예수님

만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실 분임을 믿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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