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제5일 매일 큐티속의 삶(요한복음5장) 2025-01-1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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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매일 큐티속의 삶

우리는 예전에 많은 율법속에서의 기복신앙에서 

있었던 것을 여러분 인정 하실 것입니다

주일 성수에 대해서는 더욱더 하죠

주일날 우리는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주일예배후 집에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동시에

 그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일이 가장 거룩한 일이라고 생각했던 것이죠.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께서  베데스다 연못에서 38 년된 형제를

고치신 사건이나옵니다. 사건이 역시 안식일 논쟁으로 비화 됩니다.

주님을 안식이란 자체보다 사람이 무엇을 하는 지에 대해

중요함을. 깨워 주셨습니다

실로 주님의 인간 구원을 위해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하셔야 했습니다. 17 절에 말씀.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요한복음5장 베데스다 연못의 앉은뱅이를 고치시고, 하나님 아들로써의 역활,

예수님 자신이 구원자 이심을 말씀하십니다.

 

1.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2.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3. 그 안에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

4.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움직이게 하는데 움직인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5.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6.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7.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8.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9.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10.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이르되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11.대답하되 나를 낫게 한 그가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더라 하니

12.그들이 묻되 너에게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한 사람이 누구냐 하되

13.고침을 받은 사람은 그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니 이는 거기 사람이

많으므로 예수께서 이미 피하셨음이라

14.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

15.그 사람이 유대인들에게 가서 자기를 고친 이는 예수라 하니라

16.그러므로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를

박해하게 된지라

17.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18.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19.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20.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가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놀랍게 여기게 하시리라

21.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22.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23.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24.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25.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26.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27.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28.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29.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30.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31.내가 만일 나를 위하여 증언하면 내 증언은 참되지 아니하되

32.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이가 따로 있으니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그

증언이 참인 줄 아노라

33.너희가 요한에게 사람을 보내매 요한이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였느니라

34.그러나 나는 사람에게서 증언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다만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로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35.요한은 켜서 비추이는 등불이라 너희가 한때 그 빛에 즐거이 있기를

원하였거니와

36.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내가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것이요

37.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언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상을 보지 못하였으며

38.그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가 보내신 이를 믿지

아니함이라

39.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40.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41.나는 사람에게서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42.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43.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하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44.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45.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발할까 생각하지 말라 너희를 고발하는 이가

있으니 곧 너희가 바라는 자 모세니라

46.모세를 믿었더라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47.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 31절 이하 말씀에서 유대인들이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로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 하니 성경은 예수님 자신에 대해 증거하는 것이라는 말씀하시고 (39)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에 있지 않음을 말씀하십니다.

그 증거들을 43절 부터 47절 들어 말씀하신중에 그 증거들과 다른 것은

무었입니까?

 

___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나 너희가 나를 영접치 않았기 때문에

너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은 증거이다

____서로 영광을 취하고 하나님 영광은 구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은 증거이다

___모세의 글 즉 율법도 믿지 아니하였고 그것은 나를 믿지 않은

증거 곧 하나님을 사랑치 않은 증거이다

____이 증거들로 인하여 내가 저희를 고소 할것이다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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