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일 매일 큐티속의 삶
오늘 말씀은 성만찬의
말씀 하시는데
가롯 유다의 배신의 이야기와 와 함께 베드로 세번 부인한 말씀을 하십니다.
이런 이야기가 성만찬의 말씀 중간에
낀 위치를 생각해 봅니다.
가롯 유다는 최고의 불신자로써의
역도 역할 하지만
그러나 베드로는 수제자의
역할로 존경 받게 되는데요.
같은 곳에서 둘다 예수님의 제자로써
그들의 인생울 예수님과
함게 생활했음을 볼때에 과연 인생이
왜이렇게 달라진 것일가요?.
정말로 이 이야기 속에는 한 이유
밖에 없는 것이죠.
오늘 말씀중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26:28)”
만약에 이 말씀을 듣고 가롯유다의
회개가 이루어졌다면
오늘날 가롯유다의 구원을 볼 수
있었겠지요.
베드로의 회개의 눈물속에 그 자신을
후회 하며
십자가가 거꾸로 달려 순교하였던
것을 보게 될 때
어느 누구에게도 예수님께서는 같은
죄사함으로
용서함을 허락하시는 십자가의 보혈
예수의 피를 상징하는 말씀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이덕영 목사
마태복음 26:26-35 성만찬과 베드로의
부인에 대한 말씀
상만찬을 베푸시는 예수님의 마음과 제자들이 이를 받는 마음가짐에 대해
묵상해 보세요.
26.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
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27.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28.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29.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30.이에 그들이 찬미하고 감람 산으로 나아가니라
31.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기록된 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의 떼가 흩어지리라
하였느니라
32.그러나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이르되 모두 주를 버릴지라도 나는 결코 버리지 않겠나이다
34.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밤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35.베드로가 이르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그와 같이 말하니라
문.베드로의 세번 예수님을 부인
하지 않겠다는 베드로의 마음은 무슨 이유때문
이었다고 생각하십니까?
___ 사탄의 시험에 능히 이길수있다는 믿음속의 자신감
___ 예수님의 공생애의 사역기간동안 많은 기적을 경험했던
예수님께 대한 신뢰감
___ 일반 청중속의 비난속에서도 꿋꿋이 자기가 예수님을
지킬수 있다는 생각
____ 26;26절 말씀처럼 예수님의 몸으로 우리를
대속하시어 그의 사랑을 직접 경험하며 그리스도의 깊은 사랑울 느꼈기 때문에.
해답 o o 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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