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제46일 매일 큐티속의 삶(시편 92 편)2026-04-08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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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일 매일 큐티속의 삶

아침에 기도할떄와 저녁때 기도가 어떻게 그렇게 똑같은지 모르겠어요
같은 기도의 반복 이라고 때로는 마음 속에 깊이 자리 잡기도 하지만
그러나 기도에 타성이 길들이게 됩니다

오늘 가운데 은혜 주시는 은혜

아침에 아버지의 사랑을 선언 하고 저녁에는 성실함을 대해서 베풀라고

하는 말씀을 대했을때 마음에 깊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 to proclaim your love in the morning and your faithfulness at night"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나타내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배풂이 좋으니이다."

(92:1)

 

아버지 께서 베풀어주신 사랑을 아침에 대해서 선포 하고는

저녁에는 사랑이 얼마나 실천이 되었는가에 대해 감사하는 것이지요.

 

매일매일의 넘치는 은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덕영목사

 

 

시편 92 편 은 안식일에 예배때 부르는 찬송의 시로써 악인은 멸하고 의인을

영화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공의를 노래한 시입니다.

 

1. 지존자여 십현금과 비파와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아침마다 주의 인자하심을 알리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니이다

2.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주의 손이 행하신 일로

말미암아 내가 높이 외치리이다

3.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매우

깊으시니이다

6. 어리석은 자도 알지 못하며 무지한 자도 이를 깨닫지 못하나이다

7. 악인들은 풀 같이 자라고 악을 행하는 자들은 다 흥왕할지라도 영원히

멸망하리이다

8. 여호와여 주는 영원토록 지존하시니이다

9. 여호와여 주의 원수들은 패망하리이다 정녕 주의 원수들은 패망하리니

죄악을 행하는 자들은 다 흩어지리이다

10.그러나 주께서 내 뿔을 들소의 뿔 같이 높이셨으며 내게 신선한 기름을

부으셨나이다

11.내 원수들이 보응 받는 것을 내 눈으로 보며 일어나 나를 치는

행악자들이 보응 받는 것을 내 귀로 들었도다

12.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성장하리로다

13.이는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뜰 안에서 번성하리로다

14.그는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니

15.여호와의 정직하심과 나의 바위 되심과 그에게는 불의가 없음이

선포되리로다

 

: 이시와 흡사한 시편은 몇편입니까?

1. 시편 1 2. 시편 23 3.시편 45 4.시편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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