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9일 매일 큐티속의 삶
집사람이 가꾸어 놓은 조그만 동산에
이름도 모르는 노란색과, 하얀색의 꾳둘이
피기를 원해 봉우리가 터질 듯이 만삭이 돼 있고요,,
겨울내내 앙상하게 한구석에 죽었으리라 생각했던
무화과 나무가 파란 잎사귀를 자랑하며 봄을 알리고 있습니다.
바깥 세상의 어지러운 것은 상관 없이
어김없이 봄은 찾아왔습니다.
오늘도 사계절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전능하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주일 을 시작합니다.
" 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 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 .
바다도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95:4-6)
이런 하나님의 전능 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새로운 봄날에 새것으로 감당하시는
여러분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
이덕영목사
시편95편은 다윗이 하나님의 우주적
통치를 찬양한 시입니다.
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2.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3.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
4. 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 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
5. 바다도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6.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7.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8. 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의 맛사에서 지냈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지어다
9. 그 때에 너희 조상들이 내가 행한 일을 보고서도 나를 시험하고 조사하였도다
10. 내가 사십 년 동안 그 세대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이르기를 그들은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길을 알지 못한다 하였도다
11. 그러므로 내가 노하여 맹세하기를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문: 다음 빈칸을 채워보세요.
대저 여호와는 크신 ( ) 이시오. 모든 ( ) 위에 크신 하나님이시오.
모든 신위에 크신 ( ) 이시로다. 땅의 깊은
곳이 그 ( ) 에 있으며 ( ) 들의 높은것도 그의 것이로다.
( ) 가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 ) 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오라 우리가 굽혀 ( )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 )을 끓자.
해답:하나님,신,왕,위,산,바다,육지,경배,무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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