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제18일 매일 큐티속의 삶(마태복음 10장)2026-01-30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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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매일 큐티속의

오늘 읽는 말씀은

우리삶속의 갈등의 문제들을 

말씀하십니다.

 

아버지,어머니,아들,

이렇게 귀중한 식구들을 주시고는,

 

예수께서 이땅에 오신 이유는

아버지,어머니, 며느리, 시어머니를

불화하게 하려 오셨다 합니다(10:35)

그리고

이들을 예수님 보다 사랑하는 것은

합당치 않다고 말씀 하십니다.(10:37)

 

이렇게 해석해 봅니다.

아내가 남편을, 부모가 자녀들의 영혼을 구원할수 있을까요?

당신의 영혼의 구원은  구원의 주체이신 예수님 한분 뿐이란 말씀이지요.

 

세상의 눈으로 볼때는 이해가 않되나( 육신의 식구들)

영적인 눈으로 보면 당연한 입니다.(영혼의 아버지이신 예수님)

 

거꾸로 말씀 드리면,

 

예수님은 당신의 영혼을  

식구들 보다 훨씬 사랑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께는 너무나 귀중한 존재 랍니다.

 

이덕영 목사

 

마태복음 10 12 제자를 택하시고  그들에게 전도의 사역을 맡기십니다.

시간적인 차이가 있는것은 본장의 내용은 예수님 3  갈릴리 사역 때로

성경학자들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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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2.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니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안드레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

  3. 빌립 바돌로매도마와 세리 마태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다대오,

  4. 가나나인 시몬  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5.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1.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에게로 가라

  2.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3.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4. 너희 전대에 이나 은이나 동을 가지지 말고

  5. 여행을 위하여 배낭이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꾼이 자기의 먹을 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라

 

 

 

  1. 어떤 성이나 마을에 들어가든지 그 중에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 너희가 떠나기까지 거기서 머물라

  2.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3.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하지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4.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고모라 땅이 그 성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1.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2. 사람들을 삼가라 그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그들의 회당에서 채찍질하리라

  3. 또 너희가 나로 말미암아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 가리니 이는 그들과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4. 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하지 말라 그 때에 너희에게 할 말을 주시리니

  5.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이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1. 장차 형제 형제아버지가 자식을 죽는 데에 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2.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3. 이 동네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4. 제자가 그 선생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보다 높지 못하나니

  5.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집 주인을 바알세불이라 하였거든 하물며 그 집 사람들이랴

 

 

 

  1. 그런즉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2.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3.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4.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5.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1.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2.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3.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4.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5.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버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1.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2.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3.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4.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5.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1.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  34절부터 37절까지의 말씀 참 이해키 어려운 말씀입니다.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라 하시고,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 을 예수님 보다

      더 사랑하는자는 합당치 않다라 하십니다. 그 이유 설명에 합당한 것을 찾아보세요

 

1.    요즘 세상을 잘 표현하신 말씀, 식구라고 믿을수 없다는 말씀이다

2.    식구건 누구건 상관 없이 예수님만을 사랑하라 는 지상 명령이다

3.     이말씀은 영적인 눈으로 보아야 한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식구들

인것을 익히 아신 주님께서 그 보다 중요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구원의 주체이신 예수님을 사랑해야 한다는 말씀이다.

 

 해답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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