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8일 매일 큐티속의 삶 우리가 금식을 할 때는 모두 대부분이 우리의 불편에 따라서 금식을 하게 됩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또한 병든자들을 위해
금식을 하고 있지요..
금식은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낮추는 행위 입니다.
금식에는 회개와 내적 변화에 대한 열망이 함께 수반이 되어야 됩니다.
"금식 나를 위한 것이 아니냐" 라는 하나님의 부름에
이스라엘 백성이 금식이 위선이 있음을보여줍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공의를 행 하고
이웃의 고통을 나누는 삶이 없었던 것입니다.
금식은 이기적인 욕망을 위한 수단이 아닙니다.
금식은 우리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다듬는 방법 중에 하나 입니다,
생명의 삶 한절 묵상 115 페이지
스가랴7장에서는 금식의 원리와 헌신에
대하여 말씀합니다. 형식되어 버린 금식을 중지 시키고 의의 생활을 힘쓰도록 격려 합니다.
1. 다리오 왕 제사년 아홉째 달 곧 기슬래월 사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스가랴에게 임하니라
2. 그 때에 벧엘 사람이 사레셀과 레겜멜렉과 그의 부하들을
보내어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고
3. 만군의 여호와의 전에 있는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에게 물어 이르되 내가 여러 해 동안 행한 대로 오월 중에 울며 근신하리이까 하매
4.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5. 온 땅의 백성과 제사장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칠십 년 동안 다섯째 달과 일곱째 달에 금식하고 애통하였거니와 그 금식이 나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한 것이냐
6. 너희가 먹고 마실 때에 그것은 너희를 위하여 먹고
너희를 위하여 마시는 것이 아니냐
7. 예루살렘과 사면 성읍에 백성이 평온히 거주하며 남방과
평원에 사람이 거주할 때에 여호와가 옛 선지자들을 통하여 외친 말씀이 있지 않으냐 하시니라
8. 여호와의 말씀이 스가랴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9.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여 이르시기를 너희는
진실한 재판을 행하며 서로 인애와 긍휼을 베풀며
10.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와 궁핍한 자를 압제하지 말며
서로 해하려고 마음에 도모하지 말라 하였으나
11. 그들이 듣기를 싫어하여 등을 돌리며 듣지 아니하려고
귀를 막으며
12. 그 마음을 금강석 같게 하여 율법과 만군의 여호와가
그의 영으로 옛 선지자들을 통하여 전한 말을 듣지 아니하므로 큰 진노가 만군의 여호와께로부터 나왔도다
13. 내가 불러도 그들이 듣지 아니한 것처럼 그들이
불러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14. 내가 그들을 바람으로 불어 알지 못하던 여러 나라에
흩었느니라 그 후에 이 땅이 황폐하여 오고 가는 사람이 없었나니 이는 그들이 아름다운 땅을 황폐하게 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문: 제사장들이 여호와께 묻기를 여러해동안 해오던 금식을 이번 오월에도 전례에 따라할까요 라는
질문에 하나님의 대답의 말씀은 무엇이었읍니까? (9절 이하 참조)
1. 더욱더 철저히 기일을 맞추어
시행하라
2. 금식뿐아니라 너희 죄과를 뉘우치게 애통하며하라
3. 말로만 그러지말고 진짜로
나를 위해하라
4. 이제는 형식과같은 금식대신
피차에 인애와 긍휼을 베풀고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를 압제하지말고 그들에게서 등을 돌리지 않는것이 여호와를 위한것이다
답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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