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제135일 매일 큐티속의 삶(이사야 9 장 )2025-12-23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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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일 매일 큐티속의 삶

오늘 말씀속에 예수님 나시기700전에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예수님 탄생에 대한 기록입니다.

"이는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것임이라(이사야 9:6)"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라는 표현은 왕의 권위와 책임을 상징합니다

'정사' 통치권, 정부, 또는 왕국을 의미합니다.

이는 메시아가 단순한 영적 지도자가 아닌, 실제적인 통치자로 오실 것을 예언합니다. 통치는 정치적, 사회적, 영적 모든 영역을 포괄합니다.

이런 메시아에게 주어진 쌍의 이름은 

그의 본질과 사역의 다양한 측면을 보여줍니다:

기묘자라, 모사라(Wonderful counsellor): '놀라운 지혜를 가진 ',

 메시아의 초자연적 지혜와 계획을 강조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메시아의 신적 본질과 무한한 능력을 가리킵니다.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메시아가 영원히 자기 백성을 돌보시는 아버지와 같은 사랑과 보호를 제공하심을 의미합니다.

평강의 왕이라: 메시아가 가져올 총체적 평화와 번영을 가리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과 사역에 대한 풍성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그분은 베들레헴에서 태어난 연약한 아기였지만

동시에 세상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셨습니다( 1:1-3)

.그분은 놀라운 지혜로 가르치시고( 7:28-29),

 아버지와 같은 사랑으로 제자들을 돌보셨으며( 13:1),

 참된 평화를 주셨습니다( 14:27).

오늘날 우리에게 구절은 그리스도의 완전한 충족성을 상기시킵니다

어떤 필요나 상황 속에서도, 예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되십니다.

 또한 구절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주권 아래 살아가도록 도전합니다.

 그분이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통치하시도록 허용할

우리는 그분의 지혜, 능력, 사랑, 평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사야 9 장 공의로 다스리시는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통해

이스라엘에게 주시는 최대의 축복의 사건의 기록입니다.

 

1. 전에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2.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3.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하게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눌 때의 즐거움 같이 그들이 주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4. 이는 그들이 무겁게 멘 멍에와 그들의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주께서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5.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들의 신과 피 묻은 겉옷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7.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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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영 목사님과 함께 하는 매일성경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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