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제73일 매일 큐티속의 삶(에스겔12장)2025-08-1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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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일 매일 큐티속의 삶

요새같이 급변하는 세상에 사는 우리들에게

예수님께서 언제 다시 오실 것이라고 하는 

질문이 새삼스럽 기까지 합니다

확실한 것은 하나님 말씀은 반듯이 이루어지고

이렇게 오래 참으시는 이유는 그만큼

사랑하는 자녀들이  돌아오라고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이지요

 

건강 했던 자신들의 모습이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것처럼
세상에서 언제까지라도 이렇게 편안히 

안주한다는 것은 어떤 누구도 해당될 없는 것이죠

 

오늘 본문 말씀에서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말씀이 그들에게 임하는 것이

"여러 훗날의 일이다." 라고 하는 불신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은 바로 즉시 이루어졌음 

오늘 말씀을 통해 기억하면서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는다면 예언의 미혹들을 이유가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지금 당장 이루어 지지  않은 같아도

의심하거나 따라 때를 보지 말아야 합니다.

그분의 말씀이 믿고 따르는 자들에는

장래에 약속된 복이 임하고 

거절 하는 자에게는 심판이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덕영목사

 

 에스겔12장에서는 이제 예루살렘의 멸망하고 백성들이 이방인의 포로 가 될것을 말씀하시는데 백성들의 반응은 어떠하였는지 주목하세요

 

1. 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인자야 네가 반역하는 족속 중에 거주하는도다 그들은 볼 눈이 있어도 보지 아니하고 들을 귀가 있어도 듣지 아니하나니 그들은 반역하는 족속임이라

3. 인자야 너는 포로의 행장을 꾸리고 낮에 그들의 목전에서 끌려가라 네가 네 처소를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을 그들이 보면 비록 반역하는 족속이라도 혹 생각이 있으리라

4. 너는 낮에 그들의 목전에서 네 포로의 행장을 밖에 내놓기를 끌려가는 포로의 행장 같이 하고 저물 때에 너는 그들의 목전에서 밖으로 나가기를 포로되어 가는 자 같이 하라

5. 너는 그들의 목전에서 성벽을 뚫고 그리로 따라 옮기되

 6. 캄캄할 때에 그들의 목전에서 어깨에 메고 나가며 얼굴을 가리고 땅을 보지 말지어다 이는 내가 너를 세워 이스라엘 족속에게 징조가 되게 함이라 하시기로

7. 내가 그 명령대로 행하여 낮에 나의 행장을 끌려가는 포로의 행장 같이 내놓고 저물 때에 내 손으로 성벽을 뚫고 캄캄할 때에 행장을 내다가 그들의 목전에서 어깨에 메고 나가니라

8. 이튿날 아침에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9.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 곧 그 반역하는 족속이 네게 묻기를 무엇을 하느냐 하지 아니하더냐

10. 너는 그들에게 말하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이것은 예루살렘 왕과 그 가운데에 있는 이스라엘 온 족속에 대한 묵시라 하셨다 하고

11. 또 말하기를 나는 너희 징조라 내가 행한 대로 그들도 포로로 사로잡혀 가리라

12. 무리가 성벽을 뚫고 행장을 그리로 가지고 나가고 그 중에 왕은 어두울 때에 어깨에 행장을 메고 나가며 눈으로 땅을 보지 아니하려고 자기 얼굴을 가리리라 하라

13. 내가 또 내 그물을 그의 위에 치고 내 올무에 걸리게 하여 그를 끌고 갈대아 땅 바벨론에 이르리니 그가 거기에서 죽으려니와 그 땅을 보지 못하리라

14. 내가 그 호위하는 자와 부대들을 다 사방으로 흩고 또 그 뒤를 따라 칼을 빼리라

 15. 내가 그들을 이방인 가운데로 흩으며 여러 나라 가운데에 헤친 후에야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16. 그러나 내가 그 중 몇 사람을 남겨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서 벗어나게 하여 그들이 이르는 이방인 가운데에서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자백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17.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18. 인자야 너는 떨면서 네 음식을 먹고 놀라고 근심하면서 네 물을 마시며

19. 이 땅 백성에게 말하되 주 여호와께서 예루살렘 주민과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이르시기를 그들이 근심하면서 그 음식을 먹으며 놀라면서 그 물을 마실 것은 이 땅 모든 주민의 포악으로 말미암아 땅에 가득한 것이 황폐하게 됨이라

 20. 사람이 거주하는 성읍들이 황폐하며 땅이 적막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21.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2. 인자야 이스라엘 땅에서 이르기를 날이 더디고 모든 묵시가 사라지리라 하는 너희의 이 속담이 어찌 됨이냐

 23.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 속담을 그치게 하리니 사람이 다시는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이 속담을 사용하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고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날과 모든 묵시의 응함이 가까우니

 24. 이스라엘 족속 중에 허탄한 묵시나 아첨하는 복술이 다시 있지 못하리라 하라

25. 나는 여호와라 내가 말하리니 내가 하는 말이 다시는 더디지 아니하고 응하리라 반역하는 족속이여 내가 너희 생전에 말하고 이루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26.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7.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의 말이 그가 보는 묵시는 여러 날 후의 일이라 그가 멀리 있는 때에 대하여 예언하였다 하느니라

 28.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말이 하나도 다시 더디지 아니할지니 내가 한 말이 이루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 여호와께서 유다백성에게 패역한 족속이라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____ 볼 눈이 있어도 보지 아니하고 들을 귀가있어도 듣지아니함으로

____ 얼굴을 가리우고 땅을 보지않아서

____칼과 기근과 온역에서 벗어나지 못하여서

____땅이 황무지와 같이 변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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