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제89일 매일 큐티속의 삶(로마서4장) 2025-09-0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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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일 매일 큐티속의 삶

어제는 오랫동안 친구였던 집사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야기 중에 저에게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었 습니다.
"
나는 그래 일찍 하나님을 알아서  축복을 받은 중에

 목사까지 받고 그래서 현재까지 이렇게 축복 속에 있다". 라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반면 본인은 이제 겨우 하나님을 알아서 또한 매일 새벽 예배 드리고 

그리고 후에 30 정도 혼자 기도 하고 나온다고 하는

 매일 자기의 시간스케줄을 저에게 이야기 되었습니다
 
교회에서 노인들을 픽업하고 드랍하는 버스 교회 버스로 운행 하기도 하며

 교회에서 찬양대에서 봉사한고 매일 아침 기도를 섬기고 있다고 하는 

그의 진솔한 얘기 들을 얼마나 저에게 감동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오히려 목사의 안수를 받은후에 축복하신다 라고 하는

얘기를 들었을 오늘 말씀에서 저는 이것을 느꼈습니다.


오늘 믿음의 길을 로마서 4 말씀에서  

우리가 아브라함을 믿음의 아버지 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그렇게 것은 행위로써 아니라 아브라함이

약속하신 그것을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 하였으며(21)

"저에게 의로 여기셨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 만을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예수 우리 주의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 이니라"(23.24)

 

 말씀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가 우리 모든 죄를 사해 주셨으며,

그리고 이를 믿는 자에게는 의로 여기셨다는 기록은

아브라함만을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은

우리도 위함이라는 말씀 속에서 여러분 오늘  

말씀은  현재 직분이 우리가 무엇을 가지고 있던 

교회에서 직분을받은  우리도 아브라함과 같이 

의로 여김을 받을것임을 확신하며  위안을 받게 됩니다.

 

이덕영 목사

 

로마서 4장 아브라함의 순종을 통해 의롭다 칭함을 받습니다.

 1.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4.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이 은혜로 여겨지지 아니하고 보수로 여겨지거니와

 5.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6.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 바

 7.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8.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9. 그런즉 이 복이 할례자에게냐 혹은 무할례자에게도냐 무릇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이 의로 여겨졌다 하노라

 10. 그런즉 그것이 어떻게 여겨졌느냐 할례시냐 무할례시냐 할례시가 아니요 무할례시니라

 11. 그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그들도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2. 또한 할례자의 조상이 되었나니 곧 할례 받을 자에게뿐 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무할례시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를 따르는 자들에게도 그러하니라

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14.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15.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느니라

 16. 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그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 그러하니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23.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25.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 아브라함이 의롭다 라는 칭의되어 지는 방법을 찿아 보세요

___ 아브라함처럼 행위로 의롭다 하심을 얻어서 자랑할것이 있는것이다

___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의로 여긴바 되었다

 ___ 아브라함이 바랄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기에

 ___ 하나님께서 약속하신것을 능히 이루실것을 믿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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