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1일 매일 큐티속의 삶
오늘 말씀은 의롭다고 인정 된 자
곧 구원 받은 자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 말씀에 제가 제 회심 에 대하여 말씀을 한 적이 있습니다
어제인가 잠깐 저의 38년 전에 예수님을
처음 만났던 경험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때 이후에 저는 죄를 짓지 않고 살았나요.
매일 찾아오는 죄의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책임감을 느끼면서 살았다는 것이 사실 이었지요.
그러다가 문득 이런 글을 발견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구원하신 것을 확실한데.
예수님이 나를 죄 지으라고 구원하셨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6:1)
한귀절씩 다가 오는 말씀이
어제보단 훨씬 거룩해 짐을 느끼는 아침입니다.
이덕영 목사
로마서 6장 : 계속하여 의롭게 된자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말씀입니다. 의롭기 전의 상태와 후의
상태를 주목하세요
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9.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10.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12.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15. 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17.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18.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19.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20.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느니라
21.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문. 매일 우리는 죄의 올무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삶을 살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의롭다 칭함을 받은 우리는 이런 죄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1. 그리스도의 보혈로 과거 현재 미래의 죄가 씼기었기에 아무
걱정없이 매일 짓는 죄도 죄책감을 가질 필요 없이 똑같이 살면 천국에 갈수있다
2.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의
죄도 못 박혔으니 이제는 절대 같은 죄를 반복하여 짓는다는 것은 우리가 믿음없다는 증거 이므로 다시 세례 받고 회개해야 한다
3. 믿음이 있는 사람은 이미 창세전에 선택된 하나님의 백성임으로
우리의 자범적 행위도 모두 하나님의 예정속에 있음으로 그냥 살면된다
4. 믿음으로 의롭다 칭함을 받은것은 우리의 죄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었 음을 의미함이고,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것 같이 우리도 함께 부활하여 새 생명을 얻는 것을
뜻한다. 이 사실을 믿는 사람들이 어찌 계속해서 죄속에 있겠는가?
해답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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