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일 매일 큐티속의 삶
오늘 12 절 말씀 "천국은 침노를 당하다니 침노하는자가 빼 앗느니라"
관해 묵상해 보려 합니다
결국 오늘 이 말씀에에 대해서는 천국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비추어 지는
경향이 있음을 부정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주석가들의 긍적적인 태도를 통해서
한글 번역상의 올바른 해석을 보아야 합니다.
다음의 주석 에 관해서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호크마 주석(마태복음11장12절)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 '침노를 당하다'에 해당하는 원어 '비아제타이' (* )는 수동태와 중간태 둘 다 해석이 가능하다. 이를 수동태로 이해하면 이 어구는 본문과 같이
천국이 침노를 당한다는 의미로서 천국이 어떤 강력한 힘을 소유한 자에 의해 강탈당하거나 거칠게 다루어져 강점(强占)되는 것을 의미한다(Meyer,
Lightfoot). 즉 천국은 습격에 의해서 정복된 성과 같이 빼앗아진다는 뜻이다. 이를 중간태로 받아들이면 '힘으로 진격하다', '휘몰아쳐
오는 바람처럼 힘으로 떠밀려 제 갈 길을 가다', '격렬하게 빼앗다'등의 뜻으로, 이는 NIV 성경에서처럼
'하늘 나라가 힘차게 뻗어나가고 있다'(the Kingdom is forcefully advancing)는 의미로 이해될 수 있다. 따라서 본문은 분명 중간태의 의미로 이해하는것이 좋다.
실로 거룩한 능력과 막강한 에너지를 가지고 땅에 기습적(奇襲的)으로 도래한 천국은
단지 침략과 약탈의 대상으로서가 아니라 적극적이고 역동적(dynamic)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열려짐으로서
열정적 신앙인들을 수용하게 된것이다(Ridderbos, Chilton, Hendriksen).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 혹자는 본문의 '침노하는자'를 해석함에 있어서 앞 구절의 '침노당하다'란 동사를 수동형으로 보아 '강탈자'나
'난폭한 자'등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진 자로 이해하려 한다. 따라서 그들은 이 어구를 '하늘나라는 맹렬한 공격을 당하고 있으며, 난폭한 자들은 그 나라를 강탈하고 있다'란 의미로 해석한다(Hill,
Meier, Hobbs 등). 그러나 이 어구는 앞의 동사 '비아제타이'를 중간태로 해석함과 연결하여 '용기 있는
자' 또는 '강한 자'로 이해하는
것이 더욱 적절한 것이다. 따라서 본문은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나라는 힘차게 뻗어나가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용기 있는 자들 또는 강렬한 집념을 지닌 강한 자들이 그
나라를 빼앗으려 한다. 그러므로 혹 소심하거나 쉽게 낙담한 자는 그 나라를 얻을 수 없다'(Pamment,
Kummel)로 이해하는 것이 좋다. 실로 '침노하는 자'는 목적한 바를 쟁취하기 위해 결사적인 노력과 지혜를 아끼지 않는 강하고 용기있는자인
것이다. 한편 본문의 '빼앗느니라'(* , 하르파주신 아우텐)는 말은 마치 야수나 거친 도적들 마냥 무엇을 취하기 위해 자신의 사력(死力)을 다해 움켜잡는
상태를 뜻한다. 물론 여기서는 순전히 선한 의미로서, 구원을 얻고 천국의
유업(遺業)을 얻기 위해 온 정열로써 애쓰며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을 묘사한 것이다. 따라서 본문은 서기관들이나 바리새인들이 하나님 나라에 참여할 권리가 없다고 단정지으며 멸시했던 세리나, 창녀, 각종 범죄자들 및 이방인들이 하나님 나라를 차지하기 위해 간절히 갈구(craving)하는 상태를 묘사한 것이라 이해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눅 7:28-30). 실로 그들은 의와 평화 그리고 기쁨의 나라를 얻고 자기 영혼을 구하기 위해서는 죄와 악한 동료들과의 단절(斷絶)이라는 수동적 변화와
더불어 난폭할 만큼 격렬한 신념과 용기가 있어야 했다. 이러한 영혼들의 순수한 열정을 통해 천국은 더욱 역동적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마태복음 11장 예수님,
세레요한 과 갈릴리 사역의 말씀입니다. 본장 에서
27절의 의미에 주목하세요.
1. 예수 께서 열두 제자에게 명하기를 마치시고 이에
그들의 여러 동네에서
가르치시며 전도하시려고 거기를 떠나 가시니라
2. 요한 이 옥에서 그리스도 께서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3.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4. 예수 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 에게 알리되
5.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 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6.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7. 그들이 떠나매 예수 께서 무리에게 요한 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 에 나갔더냐 바람 에 흔들리는 갈대냐
8.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9. 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기 위함이었더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 더 나은 자니라
10. 기록된 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 을 네 앞에
준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 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12. 세례 요한 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13. 모든 선지자와 율법이 예언한 것은
요한 까지니
14.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오리라 한
엘리야 가 곧 이 사람이니라
15.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16.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까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17.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슬피 울어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18. 요한 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그들이
말하기를 귀신 이
들렸다 하더니
19.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20. 예수 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21. 화 있을진저 고라신 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
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 와
시돈 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22.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 와 시돈 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23. 가버나움 아 네가 하늘 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 아지리라
네게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 에서 행하였더라면 그 성이 오늘까지
있었으리라
2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25. 그 때에 예수 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 의 주재이신 아버지 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 의 뜻이니이다
27. 내 아버지 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 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 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문: 27절 부터 30절 까지에서 예수께서 처음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나타내심니다
단지 하나님과 아들과의 관계보다 깊은 의미를 포함합니다. 이 관계를 가장 잘
설명한것은 어떤것입니까?
1. 메시야와 백성의 관계
2. 삼위일체 관계
3. 상속자의 관계
4. 주인과 종의 관계
해답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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