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2일 매일 큐티속의 삶
이제 다시 생명의 삶의 큐티 교재를 따라 에스겔 서를 시작합니다
오늘 말씀은 에스겔의 그 발 강가에서 하나님을 목격한 사건 입니다
우리가 그릴 수 있는 모습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의 모습은
그야말로 기묘 막측하신 모습 입니다
성경 학자들이 하나님의 나타난 모습에 대해서
여러 가지 비교를 하며 우리의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의 본체를 그리려고 했지만은
실제로는 너무나도 거리가 먼 사실 입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하나님을 표현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될 수가 없다는 것이죠.
단한가지 하나님을 표현할 수 있는 본체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이시니까요.
그 당시에 에스겔에 나타나신 하나님의 환상은
바벨론의 포로이었던 이스라엘에게
에스겔을 통해 보이심으로써
하나님이 아직도 택한 백성과 함께 하심을
깨닫게 한 사실이 여기 있다는 것이죠
역동하시는 하나님,
움직이시며 세상을 지배하시는 하나님
등의 하나님의 본체 모습속에서
나타내신 상징성으로 추측할수 있습니다,
이덕영목사
에스겔
에스겔은 BC 597 년 바벨론왕 느브갓네살이 여호야긴왕과 왕족들을 포로로 잡아갈때 함께 바벨론으로
잡혀가서 5 년후에 선지자의 소명을 받고 27 년간 선지자로서 사역하였다.
예레미야, 다니엘과 함께 팔레스타인의 역사의 격동기에 살았던 사람 입니다.
에스겔 1 장은 그발강가에서 본 환상의
내용입니다. 본문을 읽으신후 문제에 대해 성실히 답하시길 바랍니다.
1. 서른째 해 넷째 달 초닷새에 내가 그발 강 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을 때에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모습이 내게 보이니
2. 여호야긴 왕이 사로잡힌 지 오 년 그 달 초닷새라
3. 갈대아 땅 그발 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
4. 내가 보니 북쪽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여 빛이 그 사방에 비치며 그 불 가운데 단 쇠 같은 것이
나타나 보이고
5. 그 속에서 네 생물의 형상이 나타나는데 그들의 모양이 이러하니 그들에게 사람의 형상이 있더라.
6. 그들에게 각각 네 얼굴과 네 날개가 있고
7. 그들의 다리는 곧은 다리요 그들의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같고 광낸 구리 같이 빛나며
8. 그 사방 날개 밑에는 각각 사람의 손이 있더라 그
네 생물의 얼굴과 날개가 이러하니
9. 날개는 다 서로 연하였으며 갈 때에는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10.그 얼굴들의 모양은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넷의
오른쪽은 사자의 얼굴이요 넷의 왼쪽은 소의 얼굴이요 넷의 뒤는 독수리의 얼굴이니
11.그 얼굴은 그러하며 그 날개는 들어 펴서 각기 둘씩 서로 연하였고 또 둘은 몸을 가렸으며
12.영이 어떤 쪽으로 가면 그 생물들도 그대로 가되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13.또 생물들의 모양은 타는 숯불과 횃불 모양 같은데 그 불이 그 생물 사이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며 그 불은 광채가 있고 그 가운데에서는
번개가 나며
14.그 생물들은 번개 모양 같이 왕래하더라
. 15.내가 그 생물들을 보니 그 생물들 곁에 있는
땅 위에는 바퀴가 있는데 그 네 얼굴을 따라 하나씩 있고
16.그 바퀴의 모양과 그 구조는 황옥 같이 보이는데
그 넷은 똑같은 모양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의 모양과 구조는 바퀴 안에 바퀴가 있는 것 같으며.
17.그들이 갈 때에는 사방으로 향한 대로 돌이키지 아니하고 가며
18.그 둘레는 높고 무서우며 그 네 둘레로 돌아가면서
눈이 가득하며
19.그 생물들이 갈 때에 바퀴들도 그 곁에서 가고 그 생물들이 땅에서 들릴 때에 바퀴들도 들려서
20.영이 어떤 쪽으로 가면 생물들도 영이 가려 하는
곳으로 가고 바퀴들도 그 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영이 그 바퀴들 가운데에 있음이니라
21.그들이 가면 이들도 가고 그들이 서면 이들도 서고 그들이 땅에서 들릴 때에는 이들도 그 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영이 그 바퀴들
가운데에 있음이더라
22.그 생물의 머리 위에는 수정 같은 궁창의 형상이 있어 보기에 두려운데 그들의 머리 위에 펼쳐져 있고
23.그 궁창 밑에 생물들의 날개가 서로 향하여 펴 있는데 이 생물은 두 날개로 몸을 가렸고 저 생물도 두 날개로 몸을 가렸더라
. 24.생물들이 갈 때에 내가 그 날개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와도 같으며 전능자의 음성과도 같으며 떠드는 소리 곧 군대의 소리와도 같더니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내렸더라
25.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서부터 음성이 나더라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내렸더라
26.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 보좌의 형상이 있는데
그 모양이 남보석 같고 그 보좌의 형상 위에 한 형상이 있어 사람의 모양 같더라
27.내가 보니 그 허리 위의 모양은 단 쇠 같아서 그
속과 주위가 불 같고 내가 보니 그 허리 아래의 모양도 불 같아서 사방으로 광채가 나며
28.그 사방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엎드려 말씀하시는
이의 음성을 들으니라
문: 그발강가에서 에스겔이
본 네 생물의환상을 여러분의 그림과 상상의 실력을 동원해 아래에 그려보시고 각부분이 의미하는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 네 생물이 똑같이 생겼으니 한개만 그리세요 )
1. 사람의 형상인 생물
2. 네 얼굴과 네 날개가 있다
3. 다리는 곧고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4. 날개밑에 사람의손이 있다. 날개들이 다 연결되있음
5. 얼굴은 앞은사람, 오른편은사자. 왼편얼굴은소, 뒤얼굴은독수리
6. 이 생물들의 움직임은 숯불과 횃불 같았다
7. 그곁에 바퀴가 한결같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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