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제62일 매일 큐티속의 삶(에스겔 1 장)2025-07-2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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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일 매일 큐티속의 삶

이제  다시 생명의 삶의 큐티 교재를 따라 에스겔 서를 시작합니다

 

오늘 말씀은 에스겔의 강가에서 하나님을 목격한 사건 입니다
우리가 그릴 있는 모습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의 모습은

그야말로 기묘 막측하신 모습 입니다
성경 학자들이 하나님의 나타난 모습에 대해서 

여러 가지 비교를 하며 우리의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의 본체를 그리려고 했지만은
실제로는 너무나도 거리가 사실 입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하나님을 표현할 있는 

매개체가 수가 없다는 것이죠

단한가지 하나님을 표현할 있는 본체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이시니까요.

당시에 에스겔에 나타나신 하나님의 환상은

바벨론의 포로이었던 이스라엘에게

에스겔을 통해 보이심으로써 

하나님이 아직도 택한 백성과 함께 하심을 

깨닫게 사실이 여기 있다는 것이죠

 

역동하시는 하나님

움직이시며 세상을 지배하시는 하나님

등의 하나님의 본체 모습속에서 

나타내신 상징성으로 추측할수 있습니다,

 

이덕영목사

 

에스겔

에스겔은 BC 597 년 바벨론왕 느브갓네살이 여호야긴왕과 왕족들을 포로로 잡아갈때 함께 바벨론으로 잡혀가서 5 년후에 선지자의 소명을 받고 27 년간 선지자로서 사역하였다. 예레미야, 다니엘과 함께 팔레스타인의 역사의 격동기에 살았던 사람 입니다.

 

에스겔 1 장은 그발강가에서 본 환상의 내용입니다. 본문을 읽으신후 문제에 대해 성실히 답하시길 바랍니다.

 1. 서른째 해 넷째 달 초닷새에 내가 그발 강 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을 때에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모습이 내게 보이니

 2. 여호야긴 왕이 사로잡힌 지 오 년 그 달 초닷새라

 3. 갈대아 땅 그발 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

 4. 내가 보니 북쪽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여 빛이 그 사방에 비치며 그 불 가운데 단 쇠 같은 것이 나타나 보이고

 5. 그 속에서 네 생물의 형상이 나타나는데 그들의 모양이 이러하니 그들에게 사람의 형상이 있더라.

 6. 그들에게 각각 네 얼굴과 네 날개가 있고

7. 그들의 다리는 곧은 다리요 그들의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같고 광낸 구리 같이 빛나며

8. 그 사방 날개 밑에는 각각 사람의 손이 있더라 그 네 생물의 얼굴과 날개가 이러하니

 9. 날개는 다 서로 연하였으며 갈 때에는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10.그 얼굴들의 모양은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넷의 오른쪽은 사자의 얼굴이요 넷의 왼쪽은 소의 얼굴이요 넷의 뒤는 독수리의 얼굴이니

 11.그 얼굴은 그러하며 그 날개는 들어 펴서 각기 둘씩 서로 연하였고 또 둘은 몸을 가렸으며

 12.영이 어떤 쪽으로 가면 그 생물들도 그대로 가되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13.또 생물들의 모양은 타는 숯불과 횃불 모양 같은데 그 불이 그 생물 사이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며 그 불은 광채가 있고 그 가운데에서는 번개가 나며

 14.그 생물들은 번개 모양 같이 왕래하더라

. 15.내가 그 생물들을 보니 그 생물들 곁에 있는 땅 위에는 바퀴가 있는데 그 네 얼굴을 따라 하나씩 있고

16.그 바퀴의 모양과 그 구조는 황옥 같이 보이는데 그 넷은 똑같은 모양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의 모양과 구조는 바퀴 안에 바퀴가 있는 것 같으며.

 17.그들이 갈 때에는 사방으로 향한 대로 돌이키지 아니하고 가며

18.그 둘레는 높고 무서우며 그 네 둘레로 돌아가면서 눈이 가득하며

 19.그 생물들이 갈 때에 바퀴들도 그 곁에서 가고 그 생물들이 땅에서 들릴 때에 바퀴들도 들려서

20.영이 어떤 쪽으로 가면 생물들도 영이 가려 하는 곳으로 가고 바퀴들도 그 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영이 그 바퀴들 가운데에 있음이니라

 21.그들이 가면 이들도 가고 그들이 서면 이들도 서고 그들이 땅에서 들릴 때에는 이들도 그 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영이 그 바퀴들 가운데에 있음이더라

 22.그 생물의 머리 위에는 수정 같은 궁창의 형상이 있어 보기에 두려운데 그들의 머리 위에 펼쳐져 있고

 23.그 궁창 밑에 생물들의 날개가 서로 향하여 펴 있는데 이 생물은 두 날개로 몸을 가렸고 저 생물도 두 날개로 몸을 가렸더라

. 24.생물들이 갈 때에 내가 그 날개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와도 같으며 전능자의 음성과도 같으며 떠드는 소리 곧 군대의 소리와도 같더니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내렸더라

25.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서부터 음성이 나더라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내렸더라

26.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 보좌의 형상이 있는데 그 모양이 남보석 같고 그 보좌의 형상 위에 한 형상이 있어 사람의 모양 같더라

27.내가 보니 그 허리 위의 모양은 단 쇠 같아서 그 속과 주위가 불 같고 내가 보니 그 허리 아래의 모양도 불 같아서 사방으로 광채가 나며

 28.그 사방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엎드려 말씀하시는 이의 음성을 들으니라

 

 : 그발강가에서 에스겔이 본 네 생물의환상을 여러분의 그림과 상상의 실력을 동원해 아래에 그려보시고 각부분이 의미하는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 네 생물이 똑같이 생겼으니 한개만 그리세요 )

 1. 사람의 형상인 생물

 2. 네 얼굴과 네 날개가 있다

3. 다리는 곧고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4. 날개밑에 사람의손이 있다. 날개들이 다 연결되있음

 5. 얼굴은 앞은사람, 오른편은사자. 왼편얼굴은소, 뒤얼굴은독수리

 6. 이 생물들의 움직임은 숯불과 횃불 같았다

 7. 그곁에 바퀴가 한결같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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