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제98일 매일 큐티속의 삶(느헤미야 4장)2024-09-0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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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8일 매일 큐티속의 삶(느헤미야 4)

오늘 말씀 중에 우리 크리스천들의 Principal 되는 말씀입니다.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8:28)"

 

이제 느헤미야가 성벽 재건 공사를 진행 하는 중에

신발랏 일당이 방해 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훼방은 세력다툼 의미에서 하나님께 역사를 

방해하는 도전였습니다.

이에  믿음에 인물이였던 느헤미야는

하나님의 뜻대로 재건 공사가 시작되는 것처럼 

하나님의 권고와 격려하심으로

공사가 완료될 것이라 것을 믿었습니다.

그는 백성들을 독려하여 한손으로는 무기를 잡고

한손으로는 연장을 잡아서 공사를 지도 하였습니다.

 

 

 

 

 

 

1.    산발랏 우리가 성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 크게 분노하여 유다 사람들을 비웃으며

2.    자기 형제들과 사마리아 군대 앞에서 일러 말하되 이 미약한 유다 사람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가, 스스로 견고하게 하려는가, 제사를 드리려는가, 하루에 일을 마치려는가 불탄 돌을 무더기에서 다시 일으키려는가 하고

3.    암몬 사람 도비야 곁에 있다가 이르되 그들이 건축하는 성벽은 여우가 올라가도 곧 무너지리라 하더라

4.    우리 하나님이여 들으시옵소서 우리가 업신여김을 당하나이다 원하건대 그들이 욕하는 것을 자기들의 머리에 돌리사 노략거리가 되어 이방에 사로잡히게 하시고

5.    앞에서 그들의 악을 덮어 두지 마시며 그들의 도말하지 마옵소서


처음 재건때와 같이 성벽재건 공사에 방해꾼이 나타남니다.이에 대한 느헤미야의 믿음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건축하는 앞에서 주를 노하시게 하였음이니이다 하고

6.      이에 우리가 성을 건축하여 전부가 연결되고 높이가 절반에 이르렀으니 이는 백성이 마음 들여 일을 하였음이니라

7.      산발랏 도비야 아라비아 사람들과 암몬 사람들과 아스돗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이 중수되어 그 허물어진 틈이 메꾸어져 간다 함을 듣고 심히 분노하여

8.      함께 꾀하기를 예루살렘으로 가서 치고 곳을 요란하게 하자 하기로

9.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들로 말미암아 파수꾼을 두어 주야로 방비하는데

10. 유다 사람들은 이르기를 무더기가 아직도 많거늘 짐을 나르는 자의 힘이 다 빠졌으니 우리가 성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하고

11. 우리의 원수들은 이르기를 그들이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가 그들 가운데 달려 들어가서 살륙하여 역사를 그치게 하리라 하고

12. 그 원수들의 근처에 거주하는 유다 사람들도 그 각처에서 와서 열 번이나 우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우리에게로 와야 하리라 하기로

13. 내가 성벽 뒤의 낮고 넓은 곳에 백성이 그들의 종족을 따라 칼과 창과 활을 가지고 서 있게 하고

14. 내가 돌아본 후에 일어나서 귀족들과 민장들과 남은 백성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극히 크시고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고 너희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였느니라

15. 우리의 대적이 우리가 그들의 의도를 눈치챘다 함을 들으니라 하나님이 그들의 꾀를 폐하셨으므로 우리가 성에 돌아와서 각각 일하였는데

16. 때로부터 수하 사람들의 절반은 일하고 절반은 갑옷 입고 창과 방패와 활을 가졌고 민장은 유다 온 족속의 뒤에 있었으며

17. 성을 건축하는 자와 짐을 나르는 자는 다 각각 한 으로 일을 하며


에는 병기를 잡았는데

18. 건축하는 자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건축하며 나팔 부는 자는 내 곁에 섰었느니라

19. 내가 귀족들과 민장들과 남은 백성에게 이르기를 공사는 크고 넓으므로 우리가 성에서 떨어져 거리가 먼즉

20. 너희는 어디서든지 나팔 소리를 듣거든 그리로 모여서 우리에게로 나아오라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 하였느니라

21. 우리가 이같이 공사하는데 무리의 절반은 동틀 때부터 별이 나기까지 창을 잡았으며

22. 때에 내가 백성에게 말하기를 사람마다 종자와 함께 예루살렘 안에서 잘지니 밤에는 우리를 위하여 파수하겠고 에는 일하리라 하고

23. 나나 내 형제들이나 종자들이나 나를 따라 파수하는 사람들이나 우리가 우리의 옷을 벗지 아니하였으며 길으러 때에도 각각 병기를 잡았느니라

:성을 건축함을 들은 산발랏과 사마리아 사람들은 이일에 크게 훼방합니다 이에대해 느헤미야와 백성들이 한일은 무었이었습니까?

    구체적으로 기도하였습니다. 느헤미야는 자신과 유다인들이 당한 현실을 하나님께 토로했고, 그들이 하는 욕이 그들의 것이 되고, 그들의 악을 주의 분노로 갚아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주야로 파수꾼을 두어 방비하였습니다.이는 기도와 함께 그들이 해야할일을 함께했다는 것입니다.’

   한손에는 연장을 한손에는 무기 잡고 공사를 강행했습니다.

   저들과 협상하여 저들에게 조공을 주고 무마 하였습니다

해답 O O O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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