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4일 매일 큐티속의 삶
2002년에 저의 인생에서 처음 했던 설교가 생각납니다.
제어하신 하나님이라고 하는 제목인데요.
우리 삶에 신호등이 없다고 하면은 . 특히 아침에
바쁠 때 이럴 때 상당히 귀찮아하는 존재가 신호등입니다.
그러나 우리를 제어 하시면서 우리를 기르시고 계십니다
때 때론 우리에게는 파란 불을 켜 주시면서 그대로 직행 하시기를 바라시지만
때로는 우리에게 노란불이나 빨간불을 켜시며 우리의 인생을 제어하십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좋은 방향으로
인도하시는 것인데 그것을 우리는 하나님께서 나를 꼭 제어 하는 것처럼
때때로 생각하는 나의 사람 속에서의 내 모습을 보게 됩니다.
오늘 말씀 가운데서 계속 우리를 하나님의 것이 라고 말씀 하시고
하나님의 소유로 말씀 하면서
하나님의 백성이며 우리를 키우시는 양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자녀들을 키울 때 아이들 을 제어하는 일이 많이 있는것 처럼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제어하시는 일이
아름다운 백성으로 성숙하게 잘 자라길 원하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진정의 여러분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덕영목사
시편 100편은 감사의 시입니다.
바벨론 포로 귀환한 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며 통치하시며 구속하여 주심에 감사하는 시입니다.
1.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5.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문: 다음 절들에서 빈칸을 채워 보세요
그는 ( ) 를 지으신자시오, 우리는 그의 ( )이니 그의 ( )이요 그의 기르시는 ( )이로다. 여호와는 ( )하시니 그 ( )하심이 ( ) 하고 그 성실하심이 ( ) 에 미치리로다.
답; 우리,것,백성,양,선,인자,영원,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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