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제57일 매일 큐티속의 삶(디모데 전서 2장)2025-07-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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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일 매일 큐티속의 

우리가 성도들을 위해 중보 기도를 하게

조심해야 일들을 오늘 사도 바울이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어떤 교회에 보면 영적으로 밝으신 권사님이나 

또는 목사님에게 기도를 부탁 때가 있는데

오늘 말씀에 대해서 바울은 정확하게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바울이 오늘 가르침 속에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중보 하셨기 때문에

우리도 중보해야 된다고 하신 말씀을 주고 계십니다

 

"하나님도 한분 이시요 또한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중보도 한분이시니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서 대속 하시고

우리를 위해서 축복 하셨음으로  

어떤 다른 매개체를 통해 성도의 구원에 이룰수 없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성도간의 중보기도에 대해 간결하게 말씀에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인간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 하라 

이것은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평안한 삶을 생활을 하려 하심이라"

첫째 목적은 우리의 평안과 평화 삶의 안정을 위해 하였던 것이고

 

또한 8절에 남자들이 각처에서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들어 기도 하라

우리가 가진 속에서  분노와 다툼을 없애주기 위해서 중보기도를 하라는

말씀하시고 계시죠

우리가 가지고 있던 중보기도의 개념과 사뭇 다른 말씀을 주고 계십니다

결국 성도간의 중보는 성도들의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평안한 삶을 생활을 하려 하심라는 말씀이라 생각 되네요 

 

이덕영 목사

 

디모데 전서 2: 교회의 중보기도의 중요성과 자신의 사도권을 확증 합니다.

 

1.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2.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3.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6.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대속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러 주신 증거니라

7. 이를 위하여 내가 전파하는 자와 사도로 세움을 입은 것은 참말이요 거짓말이 아니니 믿음과 진리 안에서 내가 이방인의 스승이 되었노라

8.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9.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단정하게 옷을 입으며 소박함과 정절로써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10. 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하나님을 경외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

11. 여자는 일체 순종함으로 조용히 배우라

 12. 여자가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오직 조용할지니라

13.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하와가 그 후며

14. 아담이 속은 것이 아니고 여자가 속아 죄에 빠졌음이라

 15.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숙함으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의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 바울의 가르침속에서 성도가 함께 중보하라는 이유를 찾아보세요

 

____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하기때문 입니다.

____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____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하신것

처럼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셨기 때문입니다.

____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시기 때문 입니다.

 

해답 o o 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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