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2일 매일 큐티속의 삶
오늘 로마서 7 장 말씀은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라고 하는 그 고백을 하게 되는 말씀입니다
.
사도행전 9장에서 바울이 순식간으로 예수님께
회심할 수 있었던 이유로써도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내 가진 어떤죄, 모든 짓고
있는죄까지도 속죄가 된다고 하는 것 사실을 발견할수 있었던 그때의
상황이였죠.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바울의 율법적인 죄성 속에 있었던 그가,
순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써 지금껏 가지고 있었던
율법적인 죄성에서 송두리채 없어 벗겨짐을느낀
순간적인 변화의 사건을
말씀하려고 합니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그가 잡아 죽인 예수의 추종자들의 살인 마저도
용서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하며 바울로써 재 탄생한 바울이지만.
그러나 오늘 바을은 율법적인
죄성속에 우리와 같이
고민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 이로다"
율법이 우리의 곤고함을 일깨워 주는 거울이 됨을 보여 줍니다.;
오늘 말씀을 통헤
우리도 이점에서 갈등 하지 말아야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의롭다 하시는 은혜를 허락하셨음에
오늘도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 할 수 있습니다.
아멘
이덕영 목사
로마서 7장 ; 율법과 믿음과의 관계를 바울은 설명합니다. 천천히
이해하시며 읽으셔야 합니다. 중요한 문제들 입니다.
1.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그 법이
사람이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
2. 남편 있는 여인이 그 남편 생전에는 법으로 그에게 매인
바 되나 만일 그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에서 벗어나느니라
3. 그러므로 만일 그 남편 생전에 다른 남자에게 가면 음녀라 그러나 만일 남편이 죽으면 그 법에서 자유롭게 되나니 다른 남자에게 갈지라도
음녀가 되지 아니하느니라
4.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
5.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7.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8.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온갖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율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라
9. 전에 율법을 깨닫지 못했을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10.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11.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12. 이로 보건대 율법은 거룩하고 계명도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도다
13.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라
14.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15.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16.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행하면 내가 이로써 율법이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17. 이제는 그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20.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문: 오늘날 교회에서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율법적 신앙 해석을 바울은 율법의 설명을 통해 우리에게
큰 이해를 주고 있습니다. 율법에 대한 바울의 정의들을
찾아 보세요
___ 율법이란 사람이 살아 있을때만 효력이 있는것 처럼 그리스도가 죽으심으로 율법의 효력도
상실되었다. 율법의 효력 상실이란 율법이 더이상 정죄의 능력 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하는 의미이다.
___ 그리스도의 단번에 죽으심으로 율법의 효력은 상실되었으나 (율법이 요구하 는 모든 징벌을 십자가로 지심으로 성취시키심으로) 그러나 율법은 존재함으로 우리
삶속에서 어떤것들이 죄인가의 기준이 되었다
___ 이 율법으로 인하여 바울은 그의 양심속에 존재하고 있는 그의 죄성 발견하였 고 이속에서
건져 낼이는 단지 그리스도 이심을 재 천명하였다
. ___ 오늘날 가르치고 있는 성경의 율법적해석(예:
율법을 지키지 않음으 로 오는 체벌적 해석)은 비 성경적인 해석이다.
해답 O O 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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