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6일 매일 큐티속의 삶
우리는 모두 이성적 생각으로 사람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성적이라는 것은 나의 모든 지식을 동원해서 그것을 판단 한다는 얘기죠.
이런 이성적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근데 이런 이상적인 생각 마저도 하나님께서
조정 하신다는 생각을 하면은 좀 이해가 가겠죠 .
어떤 일을 우리가 할 때 도저히 나의 생각이 맞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나의 이성적인 생각에는 맞지 않는다는 이야기죠
그렇다고 하면 그 이성적인 생각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하나님께서는 이런 나의
이성적인 생각까지도 붙들고 계심을을 확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도 그들의 마음을 강팍하여 이스라엘을 대적 하는 것 싸운 것이라.
"그들이 저주 받은 자가 되어 은혜를 잊지 못하게 하시고
여호와께서 모세 에게 명령하신것 처럼 진멸하게하심이었다."
하신 20 절에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기억할 수 있는 것이
우리의 이성적 생각을 주장 하신다고 말씀 하고 계십니다.
그들이 애굽의 바로처럼 마음을 강팍하게 하여 이스라엘을
대적 하다가 전멸 당했다 라고 하는 말을 기억을 보면서.
이제 우리의 이성적 생각 조차도 하나님께 내어 드리며
우리의 인생을 주장하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주장 하시며 우리를 인도 하신다는
오늘 하루에 믿음의 신앙을 잊지 있지않으셔야 합니다..
이덕영 목사
여호수아 11장1절 – 23절: 북 가나안 정벌 가나안 의 남부와 중부를 장악한 이스라엘은 이제 북쪽 지방 하솔 족속등과
의 정복 이야기 입니다. 모래같이 수많은 가나안 거주민의 군대와 싸우게 되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애굽의 바로의 경우와 같이 강퍅하게 하십니다.
1. 하솔 왕 야빈이 이 소식을 듣고 마돈 왕 요밥과
시므론 왕과 악삽 왕과
2. 및 북쪽 산지와 긴네롯 남쪽 아라바와 평지와 서쪽
돌의 높은 곳에 있는 왕들과
3. 동쪽과 서쪽의 가나안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산지의 여부스 족속과 미스바 땅 헤르몬 산 아래 히위 족속에게 사람을 보내매
4. 그들이 그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나왔으니 백성이 많아 해변의 수많은 모래 같고 말과 병거도 심히 많았으며
5. 이 왕들이 모두 모여 나아와서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메롬 물 가에 함께 진 쳤더라
6.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지 말라 내일 이맘때에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 넘겨 주어 몰살시키리니 너는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그들의 병거를 불사르라 하시니라
7. 이에 여호수아가 모든 군사와 함께 메롬 물 가로
가서 갑자기 습격할 때에
8.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 주셨기 때문에
그들을 격파하고 큰 시돈과 미스르봇 마임까지 추격하고 동쪽으로는 미스바 골짜기까지 추격하여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고 쳐죽이고
9.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그들의 병거를 불로 살랐더라
10. 하솔은 본래 그 모든 나라의 머리였더니 그 때에 여호수아가 돌아와서 하솔을 취하고 그 왕을 칼날로 쳐죽이고
11. 그 가운데 모든 사람을 칼날로 쳐서 진멸하여 호흡이 있는 자는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고 또 하솔을 불로 살랐고
12. 여호수아가 그 왕들의 모든 성읍과 그 모든 왕을
붙잡아 칼날로 쳐서 진멸하여 바쳤으니 여호와의 종 모세가 명령한 것과 같이 하였으되
13. 여호수아가 하솔만 불살랐고 산 위에 세운 성읍들은
이스라엘이 불사르지 아니하였으며
14. 이 성읍들의 모든 재물과 가축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탈취하고 모든 사람은 칼날로 쳐서 멸하여 호흡이 있는 자는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15. 여호와께서 그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을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였고 여호수아는 그대로 행하여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하나도 행하지 아니한 것이 없었더라
16. 여호수아가 이같이 그 온 땅 곧 산지와 온 네겝과 고센 온 땅과 평지와 아라바와 이스라엘 산지와 평지를 점령하였으니
17. 곧 세일로 올라가는 할락 산에서부터 헤르몬 산
아래 레바논 골짜기의 바알갓까지라 그들의 왕들을 모두 잡아 쳐죽였으며 18. 여호수아가 그 모든 왕들과 싸운
지가
오랫동안이라
19. 기브온 주민 히위 족속 외에는 이스라엘 자손과
화친한 성읍이 하나도 없고 이스라엘 자손이 싸워서 다 점령하였으니
20. 그들의 마음이 완악하여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싸우러
온 것은 여호와께서 그리하게 하신 것이라 그들을 진멸하여 바치게 하여 은혜를 입지 못하게 하시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을 멸하려
하심이었더라
21. 그 때에 여호수아가 가서 산지와 헤브론과 드빌과
아납과 유다 온 산지와 이스라엘의 온 산지에서 아낙 사람들을 멸절하고 그가 또 그들의 성읍들을 진멸하여 바쳤으므로
22. 이스라엘 자손의 땅에는 아낙 사람들이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고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에만 남았더라
23. 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 온 땅을 점령하여 이스라엘 지파의 구분에 따라 기업으로 주매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문: 이제 기브온(가나안중부)과의 화친, 아모리족속(남부) 다섯왕을 죽이고 이제 남은 북쪽의 족속 하솔과 마돈과 시므온등과 마지막 싸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전쟁을 어떻게 치루라고 말씀 하십니까?
___그들이 민중이 많아 해변의
모래와 같고 병거도 많아 일단 후퇴하라고 명령하셨십니다.
___그들이 물가에 진을 쳤으므로
여호와께서 비를 내려 강을 범람시켜 주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__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내일 그들이 몰살될것이며 너는 그들의 말뒷발의 힘줄을 끊고 불로 병거를 사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____그들이 마음이 강퍅하여
이스라엘을 대적하리니 그렇게 한것은 여호와께서 그들의 마음을 강퍅하게 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해답 X
X 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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