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제14일 매일 큐티속의 삶( 마태복음 6장 16-34절)2026-01-21 08:58
작성자

14 매일 큐티속의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어떻게 보면 인생의 에서 가장 힘들어 하는

말씀을 주고 계십니다. 우리의 먹고 사는 문제에 관해서 말씀 하시고 계신데요.

"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6:31)

":가끔 우리는 이런 말씀 에서 너무 고지곧대로 말씀에 대해서 

이해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하고 있는

일상의 염려와 걱정거리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염려와 걱정은 믿음의 대적하는 요소 입니다

이러한 걱정거리 들은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방해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은 생계 문제에 대한 염려에 굴복 하지 않습니다.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을 신뢰 하기 때문입니다

염려는 문제   어떤 긍정적인 기여도 하지 합니다.

우리 마음의 평화를 깨뜨립니다.

 

이덕영 드림

 

 

          마태복음 6 16-34절 금식, 천국의보화,걱정에 대한 산상수훈 입니다.

 

  1. 금식할 때에 너희는 외식하는 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보이지 말라 그들은 금식하는 것을 사람에게 보이려고 얼굴을 흉하게 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2. 너는 금식할 때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으라

  3. 이는 금식하는 자로 사람에게 보이지 않고 오직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보이게 하려 함이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4.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5.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2.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3.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1.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3.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4.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5.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 25절 부터 34절까지 말씀이 많이 혼동 되는 부분입니다

    가장 바른 해석을 골라 보세요. (중간 한두절 만 가지고 해석하지 마시고

   반드시 34 절 까지 읽으신후 답하세요)

 

1.     무었을 입을까 먹을까 걱정하지 말라 천부께서 다알아서 채우시니

별일 없이 내인생의 의식주는 잘 채워질것이다

 

2.    무었을 입을까 먹을까 걱정하지 말라 이런것들은 이방인 구하는것이

           므로 천부께서 너희에게 있어야 할줄 아시니  유대인과 같이

           선택된 백성의 의식주는 가만있어도 주께서 채우신다

 

3.    세상살이에 급급한 인생을 꾸짖으시는 말씀이시다.

 

4.    인생 삶의 우선권을 먼저 생각하기 전에

하나님 나라가 이세상에 확장되기위해

우리가 의로운 삶을 살며 그렇게 노력할때(“구하라”33절의)을 비로소

세상의 모든 염려의 짐을 대신 지어 주신다는 비유적 말씀이다.

 

 

 

해답4

 

 

 

댓글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이덕영 목사님과 함께 하는 매일성경 묵상

매일 매일 말씀을 묵상 하고 삶에 적용하도록 도와 드립니다.

말씀을 묵상하시며 질문이나,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이덕영 목사님께 이메일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