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제30일 매일 큐티 속의 삶(마태복음 22장 )2026-03-0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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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매일 큐티 속의

오늘 말씀에서 우리는 구원에 관해서 약간 의문을 갖게 되죠

14 말씀에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라는

말씀 가운데서 결국 하나님의 택정함을 입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갈수

없다는 말씀이죠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시지 않고 인도 하시지 아니하면

아무도 예수께 수가 없다고 하는 요한복음 16 말씀처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사람이 택함을  입지 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적어서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무시하는 인간의 기만이라고 생각하는 의견이 있습니다.

 

아무리 믿는다고 다른이들이 인정하여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애초에 정하신 예정이 없으면

우리는 천국에 들어갈수 없다는 얘기가 되는 것인데

 

과연 내가 하나님의 예정 속에 있는가?

라는 의구심 속에서 있을수 있지요

그러나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마음을.

 여러분 되새겨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그리스도가 진정한 나의 삶의  주인이되신 깊이 생각해 보면은

그것이 이런 예정론속의 하나님께서 나를 택정하셨는지에  관한 

마음의 확정을  여러분들이 가지실 있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이런 이유때문에 본인의 구원에 대해

방황할 여유도, 이유도 찾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이덕염 목사.

 

마태복음 22  혼인잔치의 비유, 납세의 문제, 사람의 부활에 대해

     그리고  지켜야할 계명, 그리스도의 아들에 대한 말씀입니다.

 

 

 

1.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이르시되

2.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3.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4.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이르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5.    그들이 돌아 보지도 않고 한 사람은 자기 밭으로, 한 사람은 자기 사업하러 가고

 

 

 

6.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모욕하고 죽이니

7.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8.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하지 아니하니

9.    네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라 한대

10. 종들이 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잔치에 손님들이 가득한지라

 

 

 

11.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12.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하거늘

13.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하니라

1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15. 이에 바리새인들이 가서 어떻게 하면 예수를 말의 올무에 걸리게 할까 상의하고

 

 

 

16. 자기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진리로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며 아무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심이니이다

17. 그러면 당신의 생각에는 어떠한지 우리에게 이르소서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 하니

18. 예수께서 그들의 악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외식하는 자들아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19. 세금 낼 돈을 내게 보이라 하시니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왔거늘

20.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누구의 것이냐

 

 

 

21.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22.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놀랍게 여겨 예수를 떠나가니라

23.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이 그 날 예수께 와서 물어 이르되

24. 선생님이여 모세가 일렀으되 사람이 만일 자식이 없이 죽으면 그 동생이 그 아내에게 장가 들어 형을 위하여 상속자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

25. 우리 중에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가 장가 들었다가 죽어 상속자가 없으므로 그 아내를 그 동생에게 물려 주고

 

 

 

26. 그 둘째와 셋째로 일곱째까지 그렇게 하다가

27. 최후에 그 여자도 죽었나이다

28. 그런즉 그들이 다 그를 취하였으니 부활 때에 일곱 중의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

30.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31. 죽은 자의 부활을 논할진대 하나님이 너희에게 말씀하신 바

32.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33. 무리가 듣고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더라

34. 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35. 그 중의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36.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41. 바리새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시되

42.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누구의 자손이냐 대답하되 다윗의 자손이니이다

43. 이르시되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말하되

44.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

45.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46. 한 마디도 능히 대답하는 자가 없고 그 날부터 감히 그에게 묻는 자도 없더라

 

 

 

 

 

: 계명에 대해 우리는 많은 잘못 이해하게 됩니다. 계명을 잘못 이해하여

     형식적 율법적 신앙속에 빠져 있는 이들을 종종 봅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통해 바른 계명과 율법의 정의를 이해해 봅시다.

 

___율법안에는 지켜야 할 계명이 있는데 이 계명들을 지키야만 율법이

      소용이 있다.(36)

___ 첫째 꼭 지켜야할 명령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는것이 율법을 지키는 것이다

___ 둘째의 계명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율법을 지키는것이다.

___ 위의 두가지가 우리 삶속에서 하기 어렵지만 해야할 의무이며

      따라야 할 강령이다. 

 

 

 해답 O  O  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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