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제39일 매일 큐티속의 삶(마태복음 26:57-68)2026-03-2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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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일 매일 큐티속의 삶

 세상은 교회를 향해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질문합니다
대제사장은 예수님께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를 말하라고 요구 합니다

예수의 침묵은 무력함이 아닙니다.

말이 아닌 존재 자체로 하나님의 아들임을 대신 증언합니다

세상의 질문에 가장 강력한 대답은 교리적인 논쟁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따르며 금과 빛으로 사는 

성도들의 아름다운 삶입니다.

말보다 존재로, 지식보다 행동으로 복음이 드러나야 합니다.

성도의 삶은 복음이 담긴 그리스도의 편지입니다

 

생명의  한절 묵상 157 PG

 

마태복음 26:57-68: 예수께서 잡히신 후 대제사장 가야바에게로 가셔서 첫 번째로 유대인들에게 치욕을 경험하십니다.

 

57. 예수를 잡은 자들이 그를 끌고 대제사장 가야바에게로 가니 거기 서기관과 장로들이 모여 있더라

58. 베드로가 멀찍이 예수를 따라 대제사장의 집 뜰에까지 가서 그 결말을 보려고 안에 들어가 하인들과 함께 앉아 있더라

59.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거짓 증거를 찾으매

60. 거짓 증인이 많이 왔으나 얻지 못하더니 후에 두 사람이 와서

61. 이르되 이 사람의 말이 내가 하나님의 성전을 헐고 사흘 동안에 지을 수 있다 하더라 하니

 62. 대제사장이 일어서서 예수께 묻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이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냐 하되

 63. 예수께서 침묵하시거늘 대제사장이 이르되 내가 너로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게 하노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6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65. 이에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그가 신성 모독 하는 말을 하였으니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보라 너희가 지금 이 신성 모독 하는 말을 들었도다

66. 너희 생각은 어떠하냐 대답하여 이르되 그는 사형에 해당하니라 하고

67. 이에 예수의 얼굴에 침 뱉으며 주먹으로 치고 어떤 사람은 손바닥으로 때리며

68. 이르되 그리스도야 우리에게 선지자 노릇을 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하더라

 

:예수께 대제사장들이 덮어씌운 죄명은 무엇입니까?

___ 군중 선동죄

___ 신성 모독죄

___  그리스도 자칭죄

___ 대제사장 모독죄

 

  X O X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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