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제112일 (Not able to upload due to computer glitch)2026-07-24 14:10
작성자

112일 매일 큐티속의 삶

우리 속에서 우리는 외로울 때가 있습니다

아무도 우리를 보호 하지 않으며

우리를 돌보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할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주를 편안하게 살게 하여 주시는 상태가

 바로 자신이 나를 괴롭게 만들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더욱 깊어지는 

은혜와 열망을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우리가 마주하는 상황들이 때로는 쉽지 않지만

모든 과정 속에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과 다스림이 있음을

믿기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주님의 주심과 인도하심은 

언제나 주님께서 택하신 백성들과 함께함을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 안에서 힘을 얻으시고,

주님과 동행하며 깊은 평안을 누리는 복된 날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댓글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이덕영 목사님과 함께 하는 매일성경 묵상

매일 매일 말씀을 묵상 하고 삶에 적용하도록 도와 드립니다.

말씀을 묵상하시며 질문이나,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이덕영 목사님께 이메일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