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5일 매일 큐티속의 삶
얼마 전 백악관에서 있었던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간의 회담 당시, 젤렌스키 대통령의 복장에 대해
언론과 트럼프 대통령이 지적했던 일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일국의 대통령을 만날 때도 복장을 갖추지 않았다고
지적을 받는 판국에,
하나님을 만나는 예배자들의 의복과 모습은
늘 거룩하고 깨끗해야 함이 마땅할 것입니다.
제사장의 의복은 거룩하므로 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갔다가 나올 때에 바로 바깥뜰로 가지 못하고 수종드는 그 의복을 그 방에 두고 다른 옷을 입고 백성의 뜰로 나갈 것이니라 하더라 (42:14)
오늘 말씀 가운데 하나님께서 지성소를 허락하시고,
그곳에 들어오는 제사장들에게 엄격한 규율에 따라
옷을 갈아입도록 하신 번거로운 절차들이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뵐 때마다 거룩함을 지키기 위한
구약 시대의 법도였습니다.
거룩함의 외적인 표본을 보여주신 것이지만,
실질적인 하나님의 뜻은 경배하는 자들의 중심에서
진정한 거룩함을 보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번거로운 절차 없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행복이자
은혜인지 모릅니다.
오늘도 그 은혜에 감사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덕영 목사 드림
`에스겔41장
42장은 성전 본체의 구조와 규모, 성전의 방, 담에 대한 설명입니다.
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에 이르러 그 문 벽을 측량하니 이쪽 두께도 여섯 척이요 저쪽 두께도 여섯 척이라 두께가 그와 같으며
2. 그 문 통로의 너비는 열 척이요 문 통로 이쪽 벽의 너비는 다섯 척이요 저쪽 벽의 너비는 다섯 척이며 그가 성소를 측량하니 그 길이는
마흔 척이요 그 너비는 스무 척이며
3. 그가 안으로 들어가서 내전 문 통로의 벽을 측량하니
두께는 두 척이요 문 통로가 여섯 척이요 문 통로의 벽의 너비는 각기 일곱 척이며
4. 그가 내전을 측량하니 길이는 스무 척이요 너비는 스무 척이라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지성소니라 하고
5. 성전의 벽을 측량하니 두께가 여섯 척이며 성전 삼면에 골방이 있는데 너비는 각기 네 척이며
6. 골방은 삼 층인데 골방 위에 골방이 있어 모두 서른이라 그 삼면 골방이 성전 벽 밖으로 그 벽에 붙어 있는데 성전 벽 속을 뚫지는
아니하였으며
7. 이 두루 있는 골방은 그 층이 높아질수록 넓으므로 성전에 둘린 이 골방이 높아질수록 성전에 가까워졌으나 성전의 넓이는 아래 위가
같으며 골방은 아래층에서 중층으로 위층에 올라가게 되었더라
8. 내가 보니 성전 삼면의 지대 곧 모든 골방 밑 지대의 높이는 한 장대 곧 큰 자로 여섯 척인데
9. 성전에 붙어 있는 그 골방 바깥 벽 두께는 다섯 척이요 그 외에 빈 터가 남았으며
10. 성전 골방 삼면에 너비가 스무 척 되는 뜰이 둘려
있으며
11. 그 골방 문은 다 빈 터로 향하였는데 한 문은
북쪽으로 향하였고 한 문은 남쪽으로 향하였으며 그 둘려 있는 빈 터의 너비는 다섯 척이더라
12. 서쪽 뜰 뒤에 건물이 있는데 너비는 일흔 척이요
길이는 아흔 척이며 그 사방 벽의 두께는 다섯 척이더라
13. 그가 성전을 측량하니 길이는 백 척이요 또 서쪽 뜰과 그 건물과 그 벽을 합하여 길이는 백 척이요
14. 성전 앞면의 너비는 백 척이요 그 앞 동쪽을 향한
뜰의 너비도 그러하며
15. 그가 뒤뜰 너머 있는 건물을 측량하니 그 좌우편
회랑까지 백 척이더라 내전과 외전과 그 뜰의 현관과
16. 문 통로 벽과 닫힌 창과 삼면에 둘려 있는 회랑은
문 통로 안쪽에서부터 땅에서 창까지 널판자로 가렸고 (창은 이미 닫혔더라)
17. 문 통로 위와 내전과 외전의 사방 벽도 다 그러하니
곧 측량한 크기대로며
18. 널판자에는 그룹들과 종려나무를 새겼는데 두 그룹
사이에 종려나무 한 그루가 있으며 각 그룹에 두 얼굴이 있으니
19. 하나는 사람의 얼굴이라 이쪽 종려나무를 향하였고
하나는 어린 사자의 얼굴이라 저쪽 종려나무를 향하였으며 온 성전 사방이 다 그러하여
20. 땅에서부터 문 통로 위에까지 그룹들과 종려나무들을 새겼으니 성전 벽이 다 그러하더라
. 21. 외전 문설주는 네모졌고 내전 전면에 있는 양식은
이러하니
22. 곧 나무 제단의 높이는 세 척이요 길이는 두 척이며 그 모퉁이와 옆과 면을 다 나무로 만들었더라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앞의 상이라 하더라
23. 내전과 외전에 각기 문이 있는데
24. 문마다 각기 두 문짝 곧 접는 두 문짝이 있어 이 문에 두 짝이요 저 문에 두 짝이며
25. 이 성전 문에 그룹과 종려나무를 새겼는데 벽에
있는 것과 같고 현관 앞에는 나무 디딤판이 있으며
26. 현관 좌우편에는 닫힌 창도 있고 종려나무도 새겨져
있고 성전의 골방과 디딤판도 그러하더라
1. 그가 나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 북쪽 뜰로 가서 두
방에 이르니 그 두 방의 하나는 골방 앞 뜰을 향하였고 다른 하나는 북쪽 건물을 향하였는데
2. 그 방들의 자리의 길이는 백 척이요 너비는 쉰 척이며 그 문은 북쪽을 향하였고
3. 그 방 삼층에 회랑들이 있는데 한 방의 회랑은 스무
척 되는 안뜰과 마주 대하였고 다른 한 방의 회랑은 바깥뜰 박석 깔린 곳과 마주 대하였으며
4. 그 두 방 사이에 통한 길이 있어 너비는 열 척이요 길이는 백 척이며 그 문들은 북쪽을 향하였으며
5. 그 위층의 방은 가장 좁으니 이는 회랑들로 말미암아
아래층과 가운데 층보다 위층이 더 줄어짐이라
6. 그 방은 삼층인데도 뜰의 기둥 같은 기둥이 없으므로 그 위층이 아래층과 가운데 층보다 더욱 좁아짐이더라
7. 그 한 방의 바깥 담 곧 뜰의 담과 마주 대한 담의 길이는 쉰 척이니
8. 바깥뜰로 향한 방의 길이는 쉰 척이며 성전 앞을
향한 방은 백 척이며
9. 이 방들 아래에 동쪽에서 들어가는 통행구가 있으니 곧 바깥뜰에서 들어가는 통행구더라
10. 남쪽 골방 뜰 맞은쪽과 남쪽 건물 맞은쪽에도 방 둘이 있는데
11. 그 두 방 사이에 길이 있고 그 방들의 모양은
북쪽 방 같고 그 길이와 너비도 같으며 그 출입구와 문도 그와 같으며
12. 이 남쪽 방에 출입하는 문이 있는데 담 동쪽 길 어귀에 있더라
13. 그가 내게 이르되 좌우 골방 뜰 앞 곧 북쪽과
남쪽에 있는 방들은 거룩한 방이라 여호와를 가까이 하는 제사장들이 지성물을 거기에서 먹을 것이며 지성물 곧 소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의 제물을 거기
둘 것이니 이는 거룩한 곳이라
14. 제사장의 의복은 거룩하므로 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갔다가
나올 때에 바로 바깥뜰로 가지 못하고 수종드는 그 의복을 그 방에 두고 다른 옷을 입고 백성의 뜰로 나갈 것이니라 하더라
.15. 그가 안에 있는 성전 측량하기를 마친 후에 나를
데리고 동쪽을 향한 문의 길로 나가서 사방 담을 측량하는데
16. 그가 측량하는 장대 곧 그 장대로 동쪽을 측량하니 오백 척이요
17. 그 장대로 북쪽을 측량하니 오백 척이요
18. 그 장대로 남쪽을 측량하니 오백 척이요
19. 서쪽으로 돌이켜 그 장대로 측량하니 오백 척이라
20. 그가 이같이 그 사방을 측량하니 그 사방 담 안
마당의 길이가 오백 척이며 너비가 오백 척이라 그 담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는 것이더라
문: 계속되는 환상가운데 이두장에서 에스겔이 본 환상은 무엇입니까
1.
왕의궁전 2. 성소 3..천국 4.교회
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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