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4일 매일 큐티속의 삶
우리가 말씀을 암송하는 것은
어떤 게임의 재미나 세상의 지식을
자랑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우리가 죄악과 유혹 가운데 있을 때,
그것을 이겨내기 위한 영적 무기로서
말씀을 외우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시편 기자는
간절하게 하나님께 토로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늘 깨어 있기 위해서는
말씀으로 무장해야 하며, 이를 위해 말씀을 암송해야 합니다.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라"는 말씀처럼,
주의 법을 영원히 지키고 구하며
자유함과 행복을 누리는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도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라는 말씀처럼,
세상의 허탄한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늘 말씀 안에 거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이덕영 목사 드림
시편 119:33-48
33.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
34.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 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
35. 나로 하여금 주의 계명들의 길로 행하게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함이니이다
36. 내 마음을 주의 증거들에게 향하게 하시고 탐욕으로 향하지 말게 하소서
37.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길에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38. 주를 경외하게 하는 주의 말씀을 주의 종에게 세우소서
39. 내가 두려워하는 비방을 내게서 떠나게 하소서 주의
규례들은 선하심이니이다
40. 내가 주의 법도들을 사모하였사오니 주의 의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41.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구원을
내게 임하게 하소서
42. 그리하시면 내가 나를 비방하는 자들에게 대답할 말이 있사오리니 내가 주의 말씀을 의지함이니이다
43. 진리의 말씀이 내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의 규례를 바랐음이니이다
44. 내가 주의 율법을 항상 지키리이다 영원히 지키리이다
45. 내가 주의 법도들을 구하였사오니 자유롭게 걸어갈 것이오며
46. 또 왕들 앞에서 주의 교훈들을 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겠사오며
47. 내가 사랑하는 주의 계명들을 스스로 즐거워하며
48. 또 내가 사랑하는 주의 계명들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주의 율례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문: 본장에서 시인의 간구함을 찾아보세요
(
) 주의 명령이니 주의 계명을 손에들고
주의 율례를 묵상하리이다
( ) 주의 율례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겠읍니다
(
).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길에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 )내가 주의 율법을 항상 지키리이다 영원히 지키리이다
답 o o 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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