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당 할 수도 없는 거부할수도 없는 심판날
제가 두려워 하지 않을 수 있음은
심판의 주관 자가 주심이시기 때문입니다.
심판이 가까이 올수록 구원의 주님을 향한 믿음으로
더욱더 굳건히 서게 하소서
주님을 뵈올 그날까지 승리의 소망으로
내 고난을 묵묵히 감당하게 하소서 아멘
생명의 삶 오늘의 기도11월분 162pg
요한계시록 6장: 심판주 이신 어린양 예수께서 6개의 봉인을 떼는 말씀입니다.
네번째의 봉인을 뗄때 까지 나타나는 각종 색갈의 말은 심판때 사용되는 도구로
쓰일것이라는 주석의 해석이며, 나머지 두개 봉인을 뗄때 나타나는 환란과
대재난은 그리스도 심판날의 상징으로 보고 있습니다.
1.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2. 이에 내가 보니 흰 말 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3.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 이 말하되 오라 하니
4. 이에 다른 붉은 말 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 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5. 셋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 이 말 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 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6. 내가 네 생물 사이로부터 나는 듯한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 는 해치지
말라 하더라
7. 넷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넷째 생물 의 음성을 들으니 말하되 오라
하기로
8. 내가 보매 청황색 말 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그들이 땅 사분의 일의 권세 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 의 짐승들로써
죽이더라
9.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 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10.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 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 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11. 각각 그들에게 흰 두루 마기를 주시며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쉬되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 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12.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 가 검은 털로 짠 상복
같이 검어지고
달 은 온통 피 같이 되며
13. 하늘 의 별들이 무화과 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 에
떨어지며
14. 하늘 은 두루 마리가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겨지매
15. 땅 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산들의 바위 틈에 숨어
16. 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17.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문: 여섯번째 봉인을 뗄때 까지 나타나는 현상들을 찾아보세요
___ 붉은 말은 탄자가 허락을 받고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한다
___ 청황색 말을 탄자가 사망과 음부의 이름으로 땅 사분의 일의 정복한다
___ 다섯번째 인봉을 뗄때 주의 이름으로 죽은자의 영혼들이 땅의 심판을
요구하며 그들의 신원을 복귀시키실것을 주께 구한다
___ 여섯째 인봉을 뗄때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달이 피같이
되며 별들이 땅에 떨어진다
해답 O O 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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