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제129일 매일 큐티속의 삶(요한계시록 8장)2024-12-05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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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일 매일 큐티속의 삶

혹시 1990년도에  북가주 지역에 계신분들 기억하시는지요

7.8도의 강진을 말입니다

또한 4년후에 남가주에 있었던 Northridge 6.7도의 강진도 기억하시지요.

그후 지진 증후군으로 한동안 고생을 하셨지요.

 

주일 교회의 모든 의자 차서

앉을 자리가 없었습니다.

 

천사가 나팔불때

"불붙는 큰산과 같은것이 바다에 던지우매..." 8:8

 

이런 무시 무시한 상황을

예수 믿는이들은  경험치 않아도 된다 하십니다.

 

"주의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강림하시리니......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 살전4:17

 

오직 예수의 은혜!

다른 설명의 방도가 없지요.

 

이덕영 목사

 

 

요한계시록 8: 마지막 7번째 봉인이 떼는 장면과 일곱나팔소리와 더불어 재앙이 일어나는 말씀입니다.

 

 

1.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 시간쯤 고요하더니

2.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일곱 천사가 서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3.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6.    일곱 나팔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 불기를 준비하더라

7.    첫째 천사가 나팔부니 섞인 우박과 불이 나와서 에 쏟아지매 의 삼분의 일이 타 버리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 버리고 각종 푸른 도 타 버렸더라

8.    둘째 천사가 나팔부니 불 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지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가 되고

9.    바다 가운데 생명 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지더라

10. 셋째 천사가 나팔부니 횃불 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샘에 떨어지니


 


11. 이 별 이름은 쓴 쑥이라 물의 삼분의 일이 쓴 쑥이 되매 그 물이 쓴 물이 되므로 많은 사람이 죽더라

12. 넷째 천사가 나팔부니 삼분의 일과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타격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삼분의 일은 비추임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13.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에 사는 자들에게 화, , 화가 있으리니 이는 세 천사들이 불어야 할 나팔 소리가 남아 있음이로다 하더라


 


 

: 나팔의 의미는 신호입니다. 이제 드디어 믿는이들에게는 영원한 평화의 소식

     믿지 않는 이들에게는 영벌의 소식입니다. 8장에서 부는 네 나팔소리의 내용을

    찾아 보세요

 

_____    횃불같이 타는 큰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쑥이 되니 물이 쓰게 됨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더라

_____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서 땅에 쏟아지매 수목이 타고 푸른 풀도 타서 사위더라

_____    해의 삼분의 일과 달의 삼분의일과 별의 삼분의일이 침을 받아 비췸이 없고

            어두워 지니라

_____    불붙는 큰산이 바다에 던지우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피조물이 죽더라

 

해답  셋째  첫쩨 넷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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