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제28일 매일 큐티속의 삶(민수기 7장)2025-04-10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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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말씀은 지루할 정도로 내용 입니다.

7장에 열거된 하나님께 드린 예물의 내용이지요

자세히 보시면 너무나 통일 됨을  보시게 됩니다

 

첫째로 12지파의 족장들이 드린 제사(소제,번제, 속죄제,화목제)

마다의 예물의 내용이 모두 동일하다는것이지요.

빈부의 차별을 고려하신 하나님

 

둘째로 12 동안 드린 같은 예물들과 제사들과

함께 각지파 마다 같은 말로 12번이나 반복되었다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예물들을 얼마나 기쁘게 받으셨는지에

대해 이해할수 있겠지요.

 

물론 구약의 제사 방식이긴 하였으나

현재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주일 형식에 대해

매주 같은 형식을 갖추고 있음도 

주의 깊게 생각해 봐야 하는 내용입니다.

 

이덕영 목사

 

민수기 7:1-89 : 성막 봉헌시에 드리는 예물

12 지파의 족장들이 성막 봉헌때에 드린 예물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 양이 얼마나

많은지 무려 89 절이라는 방대한 양의 예물을 하나님께 드린 내용입니다. 드린 형식과

그 내용물에 주목하시길 바랍니다.

 

1. 모세가 장막 세우기를 끝내고 그것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하고 또 그

모든 기구와 제단과 그 모든 기물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한 날에

2. 이스라엘 지휘관들 곧 그들의 조상의 가문의 우두머리들이요 그 지파의

지휘관으로서 그 계수함을 받은 자의 감독된 자들이 헌물을 드렸으니

3. 그들이 여호와께 드린 헌물은 덮개 있는 수레 여섯 대와 소 열두 마리이니

지휘관 두 사람에 수레가 하나씩이요 지휘관 한 사람에 소가 한

마리씩이라 그것들을 장막 앞에 드린지라

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5. 그것을 그들에게서 받아 레위인에게 주어 각기 직임대로 회막 봉사에 쓰게

할지니라

6. 모세가 수레와 소를 받아 레위인에게 주었으니

7. 곧 게르손 자손들에게는 그들의 직임대로 수레 둘과 소 네 마리를

주었고

8. 므라리 자손들에게는 그들의 직임대로 수레 넷과 소 여덟 마리를 주고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에게 감독하게 하였으나

9. 고핫 자손에게는 주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성소의 직임은 그 어깨로

 

메는 일을 하는 까닭이었더라

10.제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에 지휘관들이 제단의 봉헌을 위하여 헌물을

가져다가 그 헌물을 제단 앞에 드리니라

1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지휘관들은 하루 한 사람씩 제단의

봉헌물을 드릴지니라 하셨더라

12.첫째 날에 헌물을 드린 자는 유다 지파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라

13.그의 헌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14.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그것에는 향을 채웠고

15.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16.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17.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의 헌물이었더라

18.둘째 날에는 잇사갈의 지휘관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 헌물을 드렸으니

19.그가 드린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20.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그것에는 향을 채웠고

21.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22.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23.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수알의 아들 느다넬의 헌물이었더라

24.셋째 날에는 스불론 자손의 지휘관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 헌물을

드렸으니

25.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26.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27.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28.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29.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헬론의 아들 엘리압의 헌물이었더라

30.넷째 날에는 르우벤 자손의 지휘관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헌물을

드렸으니

31.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 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32.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33.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34.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35.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의 헌물이었더라

36.다섯째 날에는 시므온 자손의 지휘관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

헌물을 드렸으니

37.그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 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38.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39.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40.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41.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의

헌물이었더라

42.여섯째 날에는 갓 자손의 지휘관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 헌물을

드렸으니

43.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 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44.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45.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46.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47.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의

헌물이었더라

48.일곱째 날에는 에브라임 자손의 지휘관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헌물을 드렸으니

49.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 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50.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51.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52.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53.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의

헌물이었더라

54.여덟째 날에는 므낫세 자손의 지휘관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

헌물을 드렸으니

55.그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 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56.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57.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58.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59.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의

헌물이었더라

60.아홉째 날에는 베냐민 자손의 지휘관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헌물을 드렸으니

61.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 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62.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63.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64.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65.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의

헌물이었더라

66.열째 날에는 단 자손의 지휘관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 헌물을

드렸으니

67.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 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68.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69.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70.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71.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의

헌물이었더라

72.열한째 날에는 아셀 자손의 지휘관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헌물을

드렸으니

73.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 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74.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75.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76.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77.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의 헌물이었더라

78.열두째 날에는 납달리 자손의 지휘관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헌물을

드렸으니

79.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 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80.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81.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82.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83.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에난의 아들 아히라의 헌물이었더라

84.이는 곧 제단에 기름 바르던 날에 이스라엘 지휘관들이 드린 바 제단의

봉헌물이라 은 쟁반이 열둘이요 은 바리가 열둘이요 금 그릇이

열둘이니

 

85.은 쟁반은 각각 백삼십 세겔 무게요 은 바리는 각각 칠십 세겔 무게라

성소의 세겔로 모든 기구의 은이 모두 이천사백 세겔이요

86.또 향을 채운 금 그릇이 열둘이니 성소의 세겔로 각각 열 세겔 무게라

그 그릇의 금이 모두 백이십 세겔이요

87.또 번제물로 수송아지가 열두 마리요 숫양이 열두 마리요 일 년 된

어린 숫양이 열두 마리요 그 소제물이며 속죄제물로 숫염소가 열두

마리이며

88.화목제물로 수소가 스물네 마리요 숫양이 육십 마리요 숫염소가 육십

마리요 일 년 된 어린 숫양이 육십 마리라 이는 제단에 기름 바른 후에

드린 바 제단의 봉헌물이었더라

89.모세가 회막에 들어가서 여호와께 말하려 할 때에 증거궤 위 속죄소

위의 두 그룹 사이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목소리를 들었으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심이었더라

 

설명: 우선 의아 한 사건은 본래 출애 굽기 40 장과 민수기 1 장 사이에 일어날 사건

이어야 하지만 시간적으로 기록이 뒤로 미루어 져 있음을 보게 뵙니다. 이렇게 순서가

뒤바뀐 이유는 하나님께 대한 헌신과 성결이라는 지금까지의 주제에 입각해 족장들이

예물을 바친 의의를 밝히기 위해서라고 성경학자들의 견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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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영 목사님과 함께 하는 매일성경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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