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은 지루할 정도로 긴 내용 입니다.
7장에 열거된 하나님께 드린 예물의 내용이지요
자세히 보시면 너무나 통일 됨을 보시게 됩니다
첫째로 12지파의 족장들이 드린 각 제사(소제,번제, 속죄제,화목제)
마다의 예물의 내용이 모두 동일하다는것이지요.
빈부의 차별을 고려하신 하나님
둘째로 12일 동안 드린 같은 예물들과 각 제사들과
함께 각지파 마다 같은 말로 12번이나 반복되었다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이 예물들을 얼마나 기쁘게 받으셨는지에
대해 잘 이해할수 있겠지요.
물론 구약의 제사 방식이긴 하였으나
현재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주일 형식에 대해
매주 같은 형식을 갖추고 있음도
주의 깊게 생각해 봐야 하는 내용입니다.
이덕영 목사
민수기 7:1-89 : 성막 봉헌시에
드리는 예물
12 지파의 족장들이 성막 봉헌때에 드린 예물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 양이 얼마나
많은지 무려 89 절이라는 방대한 양의
예물을 하나님께 드린 내용입니다. 드린 형식과
그 내용물에 주목하시길 바랍니다.
1. 모세가 장막 세우기를 끝내고 그것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하고 또 그
모든 기구와 제단과 그 모든 기물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한 날에
2. 이스라엘 지휘관들 곧 그들의 조상의 가문의 우두머리들이요
그 지파의
지휘관으로서 그 계수함을 받은 자의 감독된 자들이 헌물을 드렸으니
3. 그들이 여호와께 드린 헌물은 덮개 있는 수레 여섯
대와 소 열두 마리이니
지휘관 두 사람에 수레가 하나씩이요 지휘관 한 사람에 소가 한
마리씩이라 그것들을 장막 앞에 드린지라
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5. 그것을 그들에게서 받아 레위인에게 주어 각기 직임대로
회막 봉사에 쓰게
할지니라
6. 모세가 수레와 소를 받아 레위인에게 주었으니
7. 곧 게르손 자손들에게는 그들의 직임대로 수레 둘과
소 네 마리를
주었고
8. 므라리 자손들에게는 그들의 직임대로 수레 넷과 소
여덟 마리를 주고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에게 감독하게 하였으나
9. 고핫 자손에게는 주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성소의
직임은 그 어깨로
메는 일을 하는 까닭이었더라
10.제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에 지휘관들이 제단의 봉헌을
위하여 헌물을
가져다가 그 헌물을 제단 앞에 드리니라
1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지휘관들은 하루 한
사람씩 제단의
봉헌물을 드릴지니라 하셨더라
12.첫째 날에 헌물을 드린 자는 유다 지파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라
13.그의 헌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14.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그것에는 향을
채웠고
15.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16.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17.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의 헌물이었더라
18.둘째 날에는 잇사갈의 지휘관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
헌물을 드렸으니
19.그가 드린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20.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그것에는 향을
채웠고
21.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22.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23.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수알의 아들 느다넬의 헌물이었더라
24.셋째 날에는 스불론 자손의 지휘관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
헌물을
드렸으니
25.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26.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27.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28.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29.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헬론의 아들 엘리압의 헌물이었더라
30.넷째 날에는 르우벤 자손의 지휘관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헌물을
드렸으니
31.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
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32.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33.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34.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35.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의 헌물이었더라
36.다섯째 날에는 시므온 자손의 지휘관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
헌물을 드렸으니
37.그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
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38.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39.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40.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41.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의
헌물이었더라
42.여섯째 날에는 갓 자손의 지휘관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
헌물을
드렸으니
43.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
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44.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45.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46.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47.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의
헌물이었더라
48.일곱째 날에는 에브라임 자손의 지휘관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헌물을 드렸으니
49.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
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50.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51.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52.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53.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의
헌물이었더라
54.여덟째 날에는 므낫세 자손의 지휘관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
헌물을 드렸으니
55.그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
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56.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57.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58.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59.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의
헌물이었더라
60.아홉째 날에는 베냐민 자손의 지휘관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헌물을 드렸으니
61.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
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62.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63.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64.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65.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의
헌물이었더라
66.열째 날에는 단 자손의 지휘관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
헌물을
드렸으니
67.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
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68.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69.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70.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71.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의
헌물이었더라
72.열한째 날에는 아셀 자손의 지휘관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헌물을
드렸으니
73.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
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74.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75.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76.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77.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의 헌물이었더라
78.열두째 날에는 납달리 자손의 지휘관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헌물을
드렸으니
79.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
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 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80.또 열 세겔 무게의 금 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81.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82.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83.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에난의 아들 아히라의 헌물이었더라
84.이는 곧 제단에 기름 바르던 날에 이스라엘 지휘관들이
드린 바 제단의
봉헌물이라 은 쟁반이 열둘이요 은 바리가 열둘이요 금 그릇이
열둘이니
85.은 쟁반은 각각 백삼십 세겔 무게요 은 바리는 각각
칠십 세겔 무게라
성소의 세겔로 모든 기구의 은이 모두 이천사백 세겔이요
86.또 향을 채운 금 그릇이 열둘이니 성소의 세겔로
각각 열 세겔 무게라
그 그릇의 금이 모두 백이십 세겔이요
87.또 번제물로 수송아지가 열두 마리요 숫양이 열두
마리요 일 년 된
어린 숫양이 열두 마리요 그 소제물이며 속죄제물로 숫염소가 열두
마리이며
88.화목제물로 수소가 스물네 마리요 숫양이 육십 마리요
숫염소가 육십
마리요 일 년 된 어린 숫양이 육십 마리라 이는 제단에 기름 바른 후에
드린 바 제단의 봉헌물이었더라
89.모세가 회막에 들어가서 여호와께 말하려 할 때에
증거궤 위 속죄소
위의 두 그룹 사이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목소리를 들었으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심이었더라
설명: 우선 의아 한 사건은 본래 출애 굽기 40 장과 민수기
1 장 사이에 일어날 사건
이어야 하지만 시간적으로 기록이 뒤로 미루어 져 있음을
보게 뵙니다. 이렇게 순서가
뒤바뀐 이유는 하나님께 대한 헌신과 성결이라는 지금까지의
주제에 입각해 족장들이
예물을 바친 의의를 밝히기 위해서라고 성경학자들의 견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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