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9일 매일 큐티속의 삶
시편 기자는 세상의 모든 다가오는 영적 싸움 속에서
간절히 소망을 붙드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삶 속에서 매일매일 여러 가지
유혹과 죄를 마주하게 됩니다.
만약 그것이 사람과의 관계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때로는 그 관계를 과감히 끊어내야 합니다.
오늘 시편 기자는 본문을 통해
"내게 주의 길을 가르치소서"라고 고백하며,
정금보다 더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세상의 모든 탐욕과 거짓을 이겨내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세상의 모든 탐욕과
주변의 거짓된 행위를 미워하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붙들며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이덕영 목사 드림.
시편 119편113-128
113. 내가 두 마음 품는 자들을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
114. 주는 나의 은신처요 방패시라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115. 너희
행악자들이여 나를 떠날지어다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리로다
116. 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
117.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고 주의
율례들에 항상 주의하리이다
118. 주의 율례들에서 떠나는 자는 주께서 다 멸시하셨으니
그들의 속임수는 허무함이니이다
119. 주께서 세상의 모든 악인들을 찌꺼기 같이 버리시니
그러므로 내가 주의 증거들을 사랑하나이다
120.
내 육체가 주를 두려워함으로 떨며 내가 또 주의 심판을 두려워하나이다
121 내가 정의와 공의를 행하였사오니 나를 박해하는 자들에게 나를 넘기지 마옵소서
122. 주의 종을 보증하사 복을 얻게 하시고 교만한
자들이 나를 박해하지 못하게 하소서
123. 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니이다
124. 주의 인자하심대로 주의 종에게 행하사 내게 주의
율례들을 가르치소서 .
125. 나는 주의 종이오니 나를 깨닫게 하사 주의 증거들을
알게 하소서
126.
그들이 주의 법을 폐하였사오니 지금은 여호와께서 일하실 때니이다
127.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들을 금 곧 순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128. 그러므로 내가 범사에 모든 주의 법도들을 바르게
여기고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문: 113-128절까지 내용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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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희
행악자들이여 나를 떠날지어다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리로다
(
) 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
(
) 내가 정의와 공의를 행하였사오니 나를 박해하는 자들에게 나를 넘기지 마옵소서
(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들을 금 곧 순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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