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제129일 매일 큐티속의 삶(시편 119편113-128)2026-08-18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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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일 매일 큐티속의 삶

시편 기자는 세상의 모든 다가오는 영적 싸움 속에서

간절히 소망을 붙드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속에서 매일매일 여러 가지

유혹과 죄를 마주하게 됩니다.

만약 그것이 사람과의 관계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때로는 관계를 과감히 끊어내야 합니다

 

 오늘 시편 기자는 본문을 통해

 "내게 주의 길을 가르치소서"라고 고백하며,

 정금보다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 세상의 모든 탐욕과 거짓을 이겨내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세상의 모든 탐욕과

주변의 거짓된 행위를 미워하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붙들며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이덕영 목사 드림.

 

시편 119113-128

113. 내가 두 마음 품는 자들을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

114. 주는 나의 은신처요 방패시라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115. 너희 행악자들이여 나를 떠날지어다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리로다

116. 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

117.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고 주의 율례들에 항상 주의하리이다

118. 주의 율례들에서 떠나는 자는 주께서 다 멸시하셨으니 그들의 속임수는 허무함이니이다

119. 주께서 세상의 모든 악인들을 찌꺼기 같이 버리시니 그러므로 내가 주의 증거들을 사랑하나이다

 120. 내 육체가 주를 두려워함으로 떨며 내가 또 주의 심판을 두려워하나이다

121  내가 정의와 공의를 행하였사오니 나를 박해하는 자들에게 나를 넘기지 마옵소서

122. 주의 종을 보증하사 복을 얻게 하시고 교만한 자들이 나를 박해하지 못하게 하소서

123. 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니이다

124. 주의 인자하심대로 주의 종에게 행하사 내게 주의 율례들을 가르치소서 .

125. 나는 주의 종이오니 나를 깨닫게 하사 주의 증거들을 알게 하소서

 126. 그들이 주의 법을 폐하였사오니 지금은 여호와께서 일하실 때니이다

127.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들을 금 곧 순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128. 그러므로 내가 범사에 모든 주의 법도들을 바르게 여기고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 113-128절까지 내용이나 주제를 O X 로 표해 보세

 (       ) 너희 행악자들이여 나를 떠날지어다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리로다

(        ) 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

(        ) 내가 정의와 공의를 행하였사오니 나를 박해하는 자들에게 나를 넘기지 마옵소서

(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들을 금 곧 순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o o 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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